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11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이 소리를 들으라 / 누가복음 16:19~31 / 찬송: 500장우리가 꼭 들어야 할 소리가 있습니다. 바로 지옥에서 들려오는 소리입니다. 평소 가진 것이 많고 누리는 것이 많아서 하나님을 공경할 기회가 없었던 어느 부자가, 지옥에 가서 자...
운영자  2018-11-20
[연재] 참 아름답고 친절한 그녀이었지만
이사야11: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지난 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수능 시험을 앞둔 아들과 대학생인 딸, 그리고 다정한 남편을 남겨 둔 채...
노경실 작가  2018-11-20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19
묵언 기도와 찬양 44조, 45조 그리고 46조에서 츠빙글리는 바른 기도와 찬양에 대해 말한다. 특이하게도 츠빙글리는 소리 내어 하는 기도와 찬양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소리를 내지 않고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하는 기도를 진정한 기도로 강조한다. 구약에...
주도홍 교수  2018-11-20
[연재] [기자수첩]김장의 고수
지난 주말 김장을 했다. 부모님을 도와 배추를 썰고 절이고 헹구는 과정이 녹록치 않았다. 환갑의 우리 어머니에게도 김장은 긴장되는 일인가보다. 장가보낸 아들네, 고마운 동생네까지 다 먹일 만큼 넉넉한 양의 김장을 하려니 시작 전부터 예민한 분위기를 풀...
손동준 기자  2018-11-20
[연재] 촌스러우면 은혜가 안 된다고?
예배를 받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 취재현장을 다니다 보면 무심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교회가 우리 교회라면 다닐 수 있을까?” 예배에 참석하고 설교를 들으면서 은연중에 다니고 싶은 교회, 다니기 힘든 교회를 평가하고 있는 자신을...
손동준 기자  2018-11-19
[연합만평] [연합만평]크리스천의 웃음은
조대현 목사  2018-11-15
[연재] 내 친구는 목사님이야~~
“엄마! 엄마는 목사님과 안 친해?”“응! 무슨 말이야?”“나는 목사님과 친하니까, 내가 목사님께 가고 싶다고 말할게~”지금 7살짜리 내 친구 은총이가 자기 엄마 김은영 집사와 나눈 대화랍니다. 매년 여름방학, 겨울방학이 되면 ‘독서 마라톤’이란 걸 ...
이찬용 목사  2018-11-13
[연재] 11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어리석은 부자 / 누가복음 12:13~21 / 찬송: 423장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진정한 회심이란 머리의 회심, 가슴의 회심, 그리고 지갑의 회심”이라고 했습니다.한사람이 유산분배 문제를 예수님께 문의하자 예수님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
운영자  2018-11-13
[연재] 내가 말한 것보다 더, 더, 더!
빌레몬서 1: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you will do even more than I ask).요즈음 나는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중고등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창작캠프를 ...
노경실 작가  2018-11-13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18
부의 분배에 관해 41조는 칼을 찬(롬13:4) 권력자는 정직해야 하며, 백성들을 보호하고, 돌보며, 도움을 주어야 하며, 백성들은 그 권력자들에게 물질적으로 보상해야 한다. 그렇지만, 많은 부를 소유한 권력자는 자신들의 부로 사는 것이 정의롭다. 한...
주도홍 교수  2018-11-13
[오피니언] “평화 갈망하는 교회, 통일공동체로 우뚝 서야”
21세기 한민족의 최대 과제이자 우선적 과제는 역시 통일이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각별히 우리의 삶으로 평화통일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동족 간에 막대한 피를 흘리는 전쟁까지 치른 후에 상당한 적대감 속에서 반세기가 넘는 긴 시간 동안 떨어져 지내...
임성빈 교수  2018-11-13
[연재] 하나님과 이웃과 샬롬을 이루는 최선의 방법은 자선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이 토라 연구를 즐겨하며 연구한 토라를 삶에 적용하도록 조언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긴다. 부모는 자녀들이 토라 말씀을 자신의 삶 가운데 이루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 때 부모들은 자녀들이 다른 사람에게 자선을 베푸...
변순복 교수  2018-11-13
[오피니언]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의 축복
세상에는 감사하며 사는 사람도 있고, 감사할 줄 모르고 원망하고 불평하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장 지혜롭게 사는 사람은 감사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감사하는 인간의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감사하지 않는 사람...
운영자  2018-11-13
[연재] 하나님과 친밀한 영적 교제를 누려야 한다
성소 입구에 걸려 있는 휘장의 색은 바깥 뜰 입구에 걸려 있는 휘장의 색과 같다. 성막을 위해 청색과 자색, 홍색, 흰색이 사용되었듯이(출 26:36), 성소를 위해서도 같은 색이 사용되었다(출 36:37~38). 바깥 뜰 입구의 휘장을 떠받치는 5개...
이경직 교수  2018-11-13
[연재] 제네바에 오기까지
‘벽보들’의 사건 이후, 종교적 관용 조처가 내려지자, 파리로 돌아와 신변을 정리하고 공부를 더하기 위해 그의 동생 앙뜨앙느와 이복 여동생 마리를 데리고 스트라스부르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프랑스와 독일의 제3차 합스브르그-발로아 전쟁으로 스트라스부...
황의봉 목사  2018-11-13
[연재] 루터의 성경해석학 잇는 개혁주의생명신학
루터에 의하면, 신학은 영적 체험 속에서 성경을 깊이 읽고 묵상하는 것, 그리고 그 심오한 뜻을 깨닫는 과정으로서, 기도(oratio), 묵상(meditatio), 영적 시련(tentatio)을 통하여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것이다. 루터는 시편 119...
조용석 교수  2018-11-13
[연재] “아니 물론 사랑하지, 그런데…”
올해 12월 달력을 찢을 즈음 거론되는 10대 뉴스엔 아마 ‘난민’이 빠지지 않을 듯하다. 제주도에 들어온 단 500여 명의 예멘 난민은 5천만 대한민국을 흔들어 놨다. 국가정상도, 할리우드 배우도 아닌 지극히 평범한 소수의 외국인이 이렇게 온 나라의...
한현구 기자  2018-11-13
[연합시론] 겨울의 문턱에 서서
얼마 전, 1년 24절기 중 22번째인 ‘입동’이 지나갔다. 입동으로부터 겨울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제는 흰 눈이 내릴 것이고 추위에 물이 얼음이 될 것이다.옛날에는 지구가 자전한다고 생각지 못하고 태양이 뜨고 진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태양이 중심이고...
류춘배 목사  2018-11-13
[한주를열며] 모두를 위한 교회정원숲
하나님은 에덴에 동산을 만드시고 지으신 사람을 데려다 두셨다. 낟알과 과일이 풍성했던 하나님의 정원, 에덴은 우리 모두가 골고루 풍성한 삶을 누리기에 충분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모두가 생육하고 번성케 할, ‘지키고 돌볼’ 책임을 부여받았다. 하지만 그...
유미호 센터장  2018-11-13
[방배골] 내던져 버려야할 열등감
위대한 지도자의 뒤를 잇는 사람들은 불안과 열등감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성경에 보면 한 위대한 지도자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열어 가는 계기도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사람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창 25:11),...
유충국 목사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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