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중기획] "1명당 연간 64kg 사용, 플라스틱에서 자유하라"
2년 전 발표된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이 중국 대륙을 충격에 빠뜨렸다. 주인공은 지난해 서울환경영화제 국제부문 대상 수상작인 ‘플라스틱 차이나’다. 영화에 등장하는 11살 소녀 ‘이제’의 삶은 폐쓰레기 속에 둘러싸여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폐플라스틱을...
한현구 기자  2018-06-11
[연중기획] “교회 옥상 햇빛발전소, 환경·수익·교육 ‘일석삼조’”
교회가 과감하게 창조세계 파괴하는 악습 끊어야완벽 요구하면 부담…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환경은 곧 미래다. 대부분 환경운동의 초점은 우리 세대에 맞춰져 있지 않다. 사실 길어야 수십 년인 우리의 남은 생에만 오롯이 시선을...
한현구 기자  2018-06-04
[연중기획] "인공지능 발달해도 영적 갈급함 채울 수 없어"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우리의 일상 곳곳에 빠르게 파고들면서 '4차 산업혁명'은 바야흐로 거부할 수 없는 시대흐름이 됐다. 기독교도 예외는 아니어서 신기술과 목회를 접목한 다양한 사례가 나오고 있다....
김수연 기자  2018-05-28
[연중기획] "우리 목사님은 인공지능(AI)"…4차 산업혁명시대 교회가 설 자리는?
"세계를 지배하겠다던 말은 농담이다. 우리는 인간과 상호작용하면서 협업할 것이다." 얼마 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국을 찾아 화제를 모은 인공지능(AI) 로봇 '소피아'가 한 말이다. 일전에 한 미국 방송에서 내뱉은 자신의 발언이 &#...
김수연 기자  2018-05-21
[연중기획] 신학교, 변화에 발맞추며 시대의 물음에 답하라
과학·환경·인간 소외 문제에 답하는 신학교육자는 조율자로…하이브리드 교육 주목AI 및 번역기술 발달이 가져올 글로벌 경쟁 인류 역사상 생각하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었다. 그러나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생각하는 ...
손동준 기자  2018-05-01
[연중기획] 고령화·4차산업혁명이 바꿀 신학교의 미래
인구절벽이 가져올 ‘대학의 빅뱅’ 신학교도 예외없다학령인구 감소로 성인 대상 교육 필요성 급부상 전망‘온-오프 하이브리드 신학교육’으로 교수 역할도 변화 21세기는 급격한 변화의 세기이다. 미래학자들은 대학교육이 지금처럼 지속될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
손동준 기자  2018-04-16
[연중기획] 교육혁신 없이 신대원 위기의 돌파구는 없다
저출산 고령화의 여파가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이미 예보는 발령됐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발표한 ‘2017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작년 4월 기준 초중고 학생 수가 1년 새 무려 17만명이나 줄어들었다. 학급당 학생 수도 역대 최저 ...
이인창 기자  2018-04-10
[연중기획] 2030년 공교육이 사라진다…기독 사학의 미래는?
UN 미래보고서, 민간 교육 ‘최대 산업’ 부상 예고기독교 사학의 ‘큰 벽’ 정부의 공교육 강화 정책4차 산업혁명·기계문명 발달에도 해답은 ‘영성’ 미시간 그랜드밸리 주립대학교의 제이슨 시코 교수는 “고령화로 정부 예산이 삭감되면서 초중등 공교육 지원...
손동준 기자  2018-04-03
[연중기획] “섬김으로 정면승부 하면 절망은 없습니다”
통계청이 지난 2016년 말에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대 종교는 개신교였다. 10년 전인 2005년 종교별 인구조사보다 무려 123만명이나 증가한 결과가 나오면서, 한국교회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대폭의 교세 감...
이인창 기자  2018-03-28
[연중기획] 예고된 농업 대변혁, 농촌교회는 준비되어 있나?
농촌이 급변할 조짐이다. 4차 산업혁명 여파는 1차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 단순히 농업 기계화를 뛰어넘어 스마트 농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 농업은 농작물을 경작하는 데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되는 것을 일컫는다. 다국적 기...
이인창 기자  2018-03-13
[연중기획] '열패감' N포세대의 미래 생각하는 교회
출산율 저하와 인구 고령화가 심각해지면서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 사회 청년들의 규모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1년이 되면 25~29세 367만명이던 인구가 불과 10년이 지나지 않은 2030년이 되면 263만명으로 감소하게 된다고 한...
이인창 기자  2018-03-06
[연중기획] 자녀세대가 사라질 직업을 위해 공부한다면?
1960년대에는 교사와 자동차 엔지니어, 은행원 등과 함께 택시운전사, 다방 DJ, 버스안내양 등이 인기 직종이었다. 1990년대에는 프로그래머, 펀드매너저, 가수, 웹마스터 등이 선호직업이었다. 2000년대 들어서는 공인회계사, 한의사, 프로게이머 ...
이인창 기자  2018-02-27
[연중기획] “당장 교회교육 어플과 콘텐츠를 만드세요”
다음세대 교회교육을 위해 투자하지 않으면 회복은 어렵다. 복음의 본질은 지키되, 세상의 변화에 맞춰 교육환경을 잘 만들어줘야 할 책임이 신앙선배들에게 있다. 사진=부천 성만교회 아동부최근 세계적 기업 애플이 내놓은 영상광고에 등장하는 꼬마 아이는 태블...
이인창 기자  2018-02-14
[연중기획] “역동적 한국교회, 과학윤리 문제 적극 나서야”
과학기술이 급격히 발전할수록 종교 윤리와 충돌하는 현상이 자주 목격된다. 사탄이 시험이라도 하는 것처럼, 우리를 애매한 지점으로 몰아내곤 한다.불임부부를 위해 보편화 돼 있는 인공수정은 100년도 더 된 기술이지만 여전히 논란이다. 보통의 인공수정과 ...
이인창 기자  2018-02-07
[연중기획] “미래는 하나님의 것, 기술은 파도 타듯”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했던 지난해 독일 비텐베르크에 로봇 성직자가 등장했다. 미래 교회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로봇 ‘브레스유투(BlessU-2)’가 개발돼 일반에 공개된 것이다. 사람들은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언어와 목소리를 선택해 메시지...
이인창 기자  2018-01-31
[연중기획] “성경대로 살자는 개혁정신, 신학교에 살아 있어야”
500년 전 종교개혁의 출발점이 됐던 마르틴 루터는 성직자일 뿐 아니라 당시 비텐베르크 대학의 신학부 교수였다.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주창하면서 일평생 가톨릭 신학자들과 치열한 논쟁을 할 수 있었던 것도 그가 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쳤던 교...
이인창 기자  2017-11-30
[연중기획] 믿음은 행함으로 드러나…‘이신칭의’ 왜곡 바로 잡아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 한국교회는 재도약과 후퇴의 기로에 서 있다. 1517년 마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통해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교회의 진정한 변화를 촉구했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 발달로 95개조 반박문이 전 독...
정하라 기자  2017-09-21
[연중기획] “에너지 절약에 대한 관심, 창조세계 보전하는 일”
한국교회 소통의 현장을 찾아서-23지난 10일 김순희 권사의 집에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LED전구 교체작업이 한창이었다. 오랫동안 사용하던 형광등을 갈아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데는 채 한 시간도 걸리지 않았다. 어두웠던 거실의 분위기도 한층 환해...
정하라 기자  2017-08-17
[연중기획] "세상에서 소외된 분들을 우리 교회는 주목합니다"
한국교회 소통의 현장을 찾아서(22)12년 전, 안양 호계동 제일소망교회(담임:임교신 목사)로 노숙인이 하나 둘 찾아왔다. 그냥 돌려보낼 수 없어 구제비 500원씩을 쥐여 보냈다. 노숙인들에게 나눌 500원짜리 동전을 교환하는 것이 당시 부목사였던 임...
한현구 기자  2017-08-09
[연중기획] “영혼 구원하러 마을 둘러보니 ‘섬길 일’만 보이던데요”
한국교회 소통의 현장을 찾아서(21)지역사회 섬김이 교회의 정체성, 주민들 칭찬 잇따라교회서 시작한 복지사역에 지자체와 시민단체도 참여“사랑받기 앞서 아낌없이 사랑주는 교회되고 싶어요” 예배 준비가 한창이던 지난 16일 주일 아침 충청도...
한현구 기자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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