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합시론] 국가와 국민은 하나이다
국가를 구성하는 데에는 반드시 국민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국민은 국가를 위해 의무를 다해야 하고, 국가는 국민을 평안하고 안전하게 해 줄 책임이 있다. 그런데 과거에도 그래왔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국가만 있지, 국민은 없는 것 같아 매우 서글프...
유만석 목사  2018-06-12
[연합시론] 6.13 지방선거를 준비하며
곧 실시되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마다 격론이 치열합니다. 그런데 정작 공약으로 내세우는 정책이나 후보자 경쟁보다는 한반도 평화정착과 비핵화 문제 등이 선거 정국을 집어삼키다 보니 흑색선전과 여론몰이,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러...
임석순 목사  2018-06-05
[연합시론] 남북문제 하나님 뜻 구하며 기도하길
남북의 분단이 70년이 되었다. 안타까운 것은 동족이면서도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서로 나뉘어진 채 살아온 세월 때문일 것이다. 그러던 차에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시작하여 전개된 남북문제는 뭔가 곧 될 것 같은 분위기로 급발전 하였다. 마침내 ...
이정익 목사  2018-05-29
[연합시론] 걱정
최근 우리나라의 가장 큰 뉴스라면 한 달 전, 4월 27일에 남북 정상이 판문점 남북 군사분계선을 손잡고 넘나들고, 회담을 한 사건이라고 하겠다. 이날 두 정상은 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된 해에 태어난 소나무로 기념식수를 했다. 상징적으로 한라산과 ...
강석찬 목사  2018-05-23
[연합시론] 평화 위한다면 ‘조용히 골방에서’ 기도하자
격세지감(隔世之感), 몇 달 사이에 다른 세상으로 이민 와 사는 듯하다. 남북 정상이 판문점 남북 분계선을 손잡고 넘나들고, 북미 사이에 정상회담을 앞두고 훈풍이 분다. 트럼프와 김정은이 핵공격까지 들먹이며 말폭탄을 주고받던 일이 마치 먼 과거 같다....
서진한 목사  2018-05-16
[연합시론] 해답은 가정에 있다(A matter of home education)
꽃은 뜻이 있어 사람을 보고 웃는데 사람들은 무심코 봄을 보낸다. 봄하고는 싸우지 말아야 여름이 지난단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을 교회로 세우고, 자녀를 제자삼아, 직업을 선교의 소명으로, 부르신 곳에서 일터교회를 이루어 남북 평화공존의 시대적...
여상기 목사  2018-05-08
[연합시론] 남북정상회담(南北頂上會談)
인간의 역사는 ‘만남’에 있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생각해 보면 모든 역사는 만남이다. 1987년 12월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소련 고르바초프 공산당서기장의 만남에서 핵무기 감축을 동의하면서 세계 긴장감이 해소되었고 결과적으로 소련 붕괴의 단초가 되었다...
류춘배 목사  2018-05-02
[연합시론] 장애인의 국가책임제와 자기결정권
지난 4월 2일 청와대 앞에서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도입을 촉구하는 행사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209명이 눈물의 삭발식을 한 후 참석자 전원이 발언에 나섰는데 발달장애인 자식을 둔 부모로서의 설움과 고통이 절절이 묻어났다. “...
김종생 목사  2018-04-17
[연합시론]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다. 6.25 이후 70년 가까이 총부리를 맞대고 적대관계로 지내오는 동안 점점 다름의 골은 깊어져서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었고, 그동안 끊임없는 북의 도발로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 북의 도발은 점...
장원기 목사  2018-04-11
[연합시론] 통일을 향한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기대하며
전쟁이라는 키워드 속에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던 한반도 정세가 갑작스럽게 평화 정착의 주도권을 누가 잡는가에 관한 또 다른 격변기로 들어섰다. 한, 미, 중, 일이 각각 다른 셈법으로 한반도 문제를 대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임석순 목사  2018-04-03
[연합시론] 역사의 갈래 길에서
지정학적으로 ‘저주’라 불리는 한반도를 살아가는 한국은 외교에 있어서 운명적 결정이 유난히 많다. 그래서 외교적 결정을 할 때 프로스트가 쓴 ‘가지 않는 길(the road no take)’이떠오른다.“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나는 사람이 적게 ...
정성진 목사  2018-03-30
[연합시론] 오늘의 사회현상, 미투와 위드 유를 보면서
이탈리아 출신 배우 아르젠토가 미국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이 저지른 성폭력을 최초 폭로함으로 시작된, 미투운동이 지금 한국에까지 상륙하여 맹렬히 불타오르고 있다.지금 여기저기서 터지는 미투에 의해서 유명인들이 하루 밤 사이에 추풍 ...
이정익 목사  2018-03-20
[연합시론] 기울어진 운동장 (uneven playing field)
바야흐로 부활을 잉태하는 대지의 몸부림이 겨울잠을 일깨우는 답청(踏靑)의 사순절기다. 바람이 불면 풀은 누울 수밖에 없지만 바람 속에서도 풀은 다시 일어선다(詩經). “마침내 나는 일어섰다. 그리고 한발을 내디디며 걷는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그리고 그...
여상기 목사  2018-03-13
[연합시론] 믿을 수 없는(?) 목사, 장로, 집사
과거에도 이런 사례는 있었지만, 요즈음 우리 주변과 교계를 살펴보면, 목사도 장로도 집사도 믿을 수 없는(?) 것 같아 씁쓸하다. 적어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매사에 성경에 입각한 생각과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물론 우리는 부족한 인...
유만석 목사  2018-03-06
[연합시론] 교회 안의 괴물 몰아내고 생명 넘치는 교회만 남길
종이신문이 쇠락하는 시대다. 대한민국의 많은 유명 일간신문들이 경영난으로 아우성이다. 겨우 광고로 명맥을 유지하는 신문사들도 부지기수다. 광고수입을 올리려니 광고주 기업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 특히 권력과의 관계는 더욱 어렵다. 신문의 정신을 살...
강석찬 목사  2018-02-27
[연합시론] 한국 사랑한 영적 거성 빌리그래함 목사를 애도하며
20세기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몬트리트의 자택에서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그래함 목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영향력 있는 영적 지도자로 주님의 품안에 안식을 누리게 되었다.그의 ...
이효상 목사  2018-02-26
[연합시론] 입춘(立春)
유난히 맹위를 떨친 강추위 속에 올 겨울을 보내었다. 드디어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난 4일날 지나갔다. 우리 선조들은 1년 24절기를 정하여 농사 때를 알려주었다. 입춘은 새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절기이다. 988년(고려 성종7년)에는 입춘을 맞...
류춘배 목사  2018-02-14
[연합시론] 평화 올림픽을 소망한다
평창동계올림픽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그 중심에는 북한의 올림픽 참가 결정이 있었다. 이로 인해 올림픽에 대한 국내외 관심도도 한층 높아졌다. 이는 선수단뿐 아니라 예술단 응원단까지 대거 참여시킨다는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장원기 목사  2018-02-08
[연합시론] 시대에 담긴 하나님 마음 전하는 신문되길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했다. 마땅히 축하받을 일이지만 단순히 30주년을 맞이해서 창간시의 초심을 잃지 말자는 것으로 정리되기에는 다 담아낼 수 없는 깊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30년을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는 것은 이제 기독교 언론이라는 ...
임석순 목사  2018-02-01
[연합시론] 그들의 이름은 오늘(Today)입니다
교육학자 가브리엘과 미스트랄(Gavriela Mistral)은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에서 우리의 다음세대 교육의 긴급성과 중요성을 목 놓아 외쳤다. “많은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오정호 목사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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