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7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8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이런 교회, 이런 신자 / 사도행전 2:43~47 / 찬송: 447장초대교회는 성령을 체험한 사도들의 증거로 점점 그 모습을 갖추어 가게 됩니다. 사도들의 증거의 핵심은 예수의 부활 사건이었습니다.예수 안에서 부활의 소망을 갖게 된 신자들은...
운영자  2019-08-21
[연재] 지옥의 입구 같은 곳에도 복음의 빛을!
마가복음4:22-23>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노경실 작가  2019-08-21
[연재] 혼란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1524년)(1)
그리스도인과 경제‘그리스도인과 경제’라는 주제에서 크리스천이 읽어야 할 기본적 문서로 평가하는 글이 1524년 12월 28일 취리히에서 세상에 등장했다. 취리히 종교개혁자 츠빙글리의 가장 의미 있는 사회비판 문서인 이 글은 취리히 종교개혁이 시작되어 ...
주도홍 교수  2019-08-21
[연재] 교회 공동체? 진짜?
언젠가 EBS에서 독일 아이들 놀이터에 대해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숲에 있는 놀이터에는 거칠고 험한 돌들이 굴러 다녔고, 아이들이 잡고 노는 나무는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저런 모습의 아이들 놀이터가 우리나라에 있다면 언론, 방송에서 난...
이찬용 목사  2019-08-20
[연재] 사랑은 흘러가는 것이다
사랑, 말은 쉬운데 참 어려운 게 사랑인 듯 합니다.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지어졌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부여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된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나 살아감으로 인해 우리는 그 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
공규석 목사  2019-08-20
[오피니언] 믿음의 성장은 ‘말씀·기도·사역’을 통해 일어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의 열심에 대한 보상으로 세상적인 형통함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세상적인 형통함은 절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표지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 보냄 받은 하나님 의 백성에게서는 ‘성장’과 ‘증인으로서 의 삶’. 이 두 가지의 본질적인 ...
임석순 목사  2019-08-20
[연재]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이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250장)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은 골고다를 떠올리게 한다. 우리의 죄를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골고다 언덕을 십자가를 지시며 오르시고 마지막 모든 피를 쏟아내시며 돌아가셨을 그 고통과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예수님의 그 십자가 ...
김진상 교수  2019-08-20
[연합시론] 줄어드는 교세, 불안한 미래
예장통합교단에서 얼마 전 교단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교인이 지난 2년 사이에 17만 6,673명이 줄어들었다. 전체 교인 수가 255만 명인데 2년 사이에 17만 명이 줄었다고 하니 아주 충격적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기간 교회 수는 계속...
정성진 목사  2019-08-20
[한주를열며] 이제부터 첫 주일은 지구 묵상 주일로!
지구 위기와 생명 사랑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어느 해보다 높습니다. 미세먼지와 플라스틱의 문제뿐 아니라 기후변화로 전 세계가 혼란합니다. 영국에서는 ‘멸종저항’에 뒤흔들리고 있고, 스웨덴의 툰베리는 기후위기로 인해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한 금요일...
유미호 센터장  2019-08-20
[방배골] 제3의 힘
버트랜드 러셀은 인간의 힘을 3가지로 분류했다.하나는 칼을 상징하는 ‘물리적인 힘’이라 했고, 또 하나는 돈을 상징하는 ‘경제적인 힘’이라 했고, 그 다음은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힘’이라고 했다.세상은 3가지의 힘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양병희 목사  2019-08-20
[연재] 유튜브의 명과 암, 그리스도인의 책임적 자세
이제 유튜브는 주목할만한 미디어를 넘어 현대인들의 삶속에서 물과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기능하는 시대의 미디어가 되어가고 있다. 다음세대격인 Z세대는 이제 검색을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유튜브에서 한다.유튜브의 가공할만...
백광훈 원장  2019-08-20
[연재] “승부에 목을 매지 마라”
“아버지, 버스타고 학교 다닐래요. 차비 주세요.” “걸어서 다녀라. 돈도 안 들고 운동도 된다.” 왕복 세 시간에 이르는 등하교 길을 놓고 아버지와 종종 실랑이를 벌인 제목이다. “다 너희를 위한 거야, 쓰고 싶은 대로 다 쓰고 살면 나중에 어떻게 ...
운영자  2019-08-20
[사설] 탈북자 문제 관심 드높여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은 최근 중국에서 체포되는 탈북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는 중국 공안당국이 북한과 협력해 탈북자 수색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 보도했다.최근 중국이 고속철도 등 대중교통 분야에 안면인식체계 및 실명관리 제도를 도입해...
운영자  2019-08-20
[사설] 기도와 단합된 의지로 난국 극복
8월 7일 일본의 아베신조 총리는 한국을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수출심사우대국)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 관리팀 개정안을 공포했다. 한국기업들은 8월 28일부터 일본에서 주요 품목을 수입할 때 일일이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식민 지배를 통해 한국에 말할 ...
운영자  2019-08-20
[연재] [기자수첩]아전인수
‘교회오빠’라는 중고 신조어가 있다. 한때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몇몇 연예인들을 ‘교회오빠’로 명명하면서 퍼지기 시작했는데, 이 호칭을 얻은 이들이 꽤나 인기를 끌었다. 필자를 포함한 교회에서 자란 대부분의 오빠들이 TV 속 그 오빠들과 다소 차이가...
손동준 기자  2019-08-19
[연합시론] 한일갈등의 벽 앞에 기도하는 양국 교회
‘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상황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남북관계가 어느 정도 안정궤도에 접어드는가 했더니 북미관계가 꼬이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한일관계는 넘지 말아야 할 경계선을 넘어서고야 말았다.일본의 경제보...
김종생 목사  2019-08-14
[한주를열며] 므낫세와 에브라임
요셉은 이복 형제만 열 명이었다. 그 이복 형제들이 모두 자기보다 나이가 많았다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었다. 게다가 야곱은 요셉을 편애하였으며, 어린 요셉은 아버지의 품에서 좀 더 철이 들었더라면 하지 않았을 이야기들을 하곤 했다. 그의 복잡한 가정...
이종필 목사  2019-08-14
[연재] 에너지 자립 교회를 준비하자
국내 굴지의 통신회사에서 미팅 요청이 왔다. 교회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는데 기독교환경운동연대를 통해 시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회를 섭외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간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교회 에너지 절전소’ 사업을 진...
이진형 목사  2019-08-14
[연재] [기자수첩] 왜 우리는 ‘NO 재팬’을 하는가
일본 내 극우세력은 대한민국의 불매운동이 쉽게 수그러들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아직까지 예상은 틀렸다. 오히려 더 확산되고 있다.국내에서 한해 100억원 규모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일본계 회사는 혐한 논란을 일으켜 국민적 퇴출 수순에 들어갔다. 시민들은 단...
이인창 기자  2019-08-14
[연재] 30년 뒤 교회학교
미래 한국교회 인구를 예측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변수가 몇 가지 있다. 첫째는 장래인구변화 요인, 둘째는 탈종교 속도, 셋째는 가나안교인(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크리스천) 증가 속도 등이다.통계청은 우리나라 장래인구를 발표하면서(2019년 3월) 총인구...
지용근 대표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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