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8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문화가 되어버린 자살, 기독교 문화는 오직 생명
모방 범죄가 있듯이 모방 자살이 있다. 삼성서울병원 전홍진 교수팀의 2015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05~2011년 사이 7년간 국내에서 자살로 사망한 9만4845명 전체를 조사한 결과 국내 자살 사건의 18%가 유명인 사망 후 1개월 이내에 집중...
선량욱 대표  2018-08-14
[연재] 8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 미가 6:6~8 / 찬송: 540장올해 우리는 광복 7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고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에게 해방을 선물로 안겨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조국의 현실을 바라보면 걱정부터...
운영자  2018-08-14
[연재] 나같은 사람도 ‘뭐가’ 될 수 있을까?
예레미야 39:15-18> 예레미야가 감옥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너는 가서 구스인 에벳멜렉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 중략 ... 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노경실 작가  2018-08-14
[연재] 67조 해설(1523년)(6)
루터주의를 싫어한 츠빙글리18조에서 츠빙글리는 독일의 종교개혁자 루터에 대해 적지 않은 분량으로 자신과의 관계를 분명하게 밝힌다. 츠빙글리는 루터를 “하나님의 성실한 종”(des weidlichen diener gottes), “매우 특별한 하나님의 ...
주도홍 교수  2018-08-14
[연재] 하나님의 말씀을 보여주며 따르게 하는 지도자가 되라
유대인의 교육을 정의할 때 유대인 교사들이 빼 놓을 수 없는 말이 있다. 바로 “사람이 없는데서 사람 되라”는 말이다. 우리도 오래전에 이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며 공부하였는데 오늘 우리가 이 주제를 다시 한 번 토론하려한다. 왜냐하면 현재 미국에서 유...
변순복 교수  2018-08-14
[연재] 우리의 헌물과 예배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성막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 많은 예물을 바쳤다. 그 중에 대표적인 금속은 ‘금과 은’이었다(출 25:3). 금과 은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날 때 그들의 이웃 이집트인들에게 요구해서 받은 선물이었다(출 11:2). 이집트인들은 ...
이경직 교수  2018-08-14
[연재] 약게? 단순하게?
요즘은 5살부터 삶의 전쟁터에 나가게 됩니다.무슨 말이냐구요? 영어 유치원이 5살부터 시작되는데, 어느 유치원에 들어가느냐부터 앞으로의 삶이 결정되기 시작한다는군요. 비용이요? 한달에 75만원에서 100만 원쯤 된답니다.“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이찬용 목사  2018-08-14
[연재] 세 번의 논쟁
(1) 1차 논쟁 / 첫 번째 논쟁은 츠빙글리의 친구 레오 유드가 피에르 대성당의 부목회자로 부임하며 발단되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킬 수 있는가?”하는 문제로 어거스틴 수도사와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교회 안에서 ‘그렇다’고 하며 수도...
황의봉 목사  2018-08-14
[연재]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도 세상의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통해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거룩하게 하심으로써 우리의 성화를 이룹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우리 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통해 자신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방식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과 ...
장종현 목사  2018-08-14
[연합시론] 세상의 법과 하나님의 법
최근에 교단의 일로 마음들이 나뉘고 있는 것이 많이 슬프다.백석과 대신은 역사적인 통합을 이루었다고 하여 교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모든 장로 교단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초석이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기도 했다.그러나 뜻하지 않...
임석순 목사  2018-08-14
[한주를열며] 스윗스팟(Sweet Spot)
찜질방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럴 때면 보통 시원한 냉면이나 얼음이 동동 떠 있는 아이스커피를 찾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땀을 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스크린 야구장에 가서 배트를 휘둘렀습니다. 옛날에 나름대로 야구를 해보았기 때문에,...
김학중 목사  2018-08-14
[방배골] 예루살렘 총회 3
사도와 장로들은 총회를 소집할만큼 소란을 피운 형제들을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그들의 약점을, 자신들에게서 일어난 성령의 역사와 예언된 말씀을 소개함으로 해결하려 한다.1. 옛날이나 지금이나 총회에 나와서 발언할 정도의 사람들은 누가 잘못을 지적하고...
박요일 목사  2018-08-14
[연재] [기자수첩] 없어도 될 법, 없어져야 할 법
“시골교회는 되면서 대형교회는 안 된다니 이런 모순적인 법이 어디 있나.”김하나 목사의 청빙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의 항변이다. 엄밀히 따지자면 세습방지법은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모순적인 법이 맞다. 담임 목사 청빙은 교인들이 결정할 일이...
한현구 기자  2018-08-14
[연재] NAP 막는 그루터기가 되어야
111년만의 더위 속에서 법무부의 인권정책기본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지켜야했던 시간들. 기자회견, 집회, 혈서, 삭발식, 거리행진. 24시간 텐트농성, 반대서명 등. 많은 시민들과 학부모들은 최선을 대해 반대 의견을 보이며 항거했지...
김수진 대표  2018-08-14
[연재] “걱정 마, 다 잘 될 거야”
만약 지금 은퇴를 한다면 나는 딱히 먹고 살 대책이 없다. 모아놓은 돈도 없고, 그렇다고 소위 퇴직금을 달라고 조를 만한 재정도 없다. 풀어내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여태껏 걱정 없이 살아왔고, 내일 일은 내일로 미루며 산다. 그래서인지 ...
정석준 목사  2018-08-14
[사설] ‘기후약자’ 대책 힘써야 할 때다
폭염이 해마다 반복되고 기간도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 섞인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미 피할 수 없게 된 폭염에 대비, 사회 시스템 전체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곳곳에서 나온다.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취약계층,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쪽방 ...
운영자  2018-08-14
[사설] 진정한 ‘평화’ 선도 역할 다하길
일제 36년간의 탄압과 인권유린에서 해방된 광복절을 앞둔 지난 12일 주일 한국교회는 조국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분단 극복을 거듭 염원했다. ‘2018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 기도주일 예배’에서...
운영자  2018-08-14
[연합만평] [연합만평]채웠으면 떠나라!
조대현 목사  2018-08-13
[연합만평] [연합만평]네 자리 맞니
조대현 목사  2018-08-13
[연재] 구별된 주일을 위해 몸부림 치십니까
'주일성수'는 '일주일성수'의 기본 아주 어렸을 적부터 성인이 될 무렵까지 엄격하기로 유명한 고신 측 교회를 다녔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것은 어느 교회에서나 강조하는 가르침이지만 이 교회에서는 더...
손동준 기자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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