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4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목회단상] 담임목사와 부교역자의 관계
지나간 목회를 돌아보니 어느덧 38년이 흘렀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 무리를 인도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동안 담임목사가 되어 목회하는데 부교역자는 소중한 동역자들이었다. 목회는 혼자 할 수 없다. 담임목사 혼자 모든 성도들을 돌보고 섬기는데 한계가 있기...
이병후 목사  2019-04-17
[연재] 내 이름이 어떻게 바뀌든!
창세기32:27-28> 그 사람이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이 대답했습니다. “야곱입니다.”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네 이름은 이제부터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다. 네가 하나님과 씨름했고, 사람과도 씨름을 해서 이겼기 때문이...
손동준 기자  2019-04-17
[연재] 어떻게 아이들을 훌륭하게 교육할 것인가, 1523년(1)
츠빙글리의 유일한 교육사상1524년 종교개혁자 츠빙글리는 자녀가 있는 과부 안나 라인하르트(A, Reinhard)와 결혼하였다. 츠빙글리는 1522년부터 그녀와 사귀었는데, 그녀에게는 1517년 세상을 떠난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1509년 얻은 아들 게...
주도홍 교수  2019-04-17
[연합시론] 청문회 단상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장관이 바뀔 때마다 대하게 되는 풍경 말이다. 청와대의 후보자 발표-언론의 검증과 각종 의혹제기-후보자의 도덕성 실추-야당의 후보자 지명 철회요구-야당의 청문보고서 채택 거부-청와대의 임명 강행 수순이다. 누구나가 인정하는 ...
김인영 장로  2019-04-16
[한주를열며] 갈등과 용서
용서에 관한 교훈의 말씀은 마태복음 18장에 잘 나타나 있다. 어느날 베드로가 예수님께 이렇게 이야기 한다. “형제가 잘못하면 몇 번까지 용서해 주면 되지요?” “주님! 일곱 번 정도면 넉넉하지요?” 주님은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일곱번? 무...
송용현 목사  2019-04-16
[방배골] 고난을 유익으로 삼자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많은 고난이 있다. 그것이 건강일 수도 있고, 가정일 수도 있고, 경제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사람 관계일 수도 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런 고난이 기도하게 만들기도 하고 무너진 신앙을 회복시키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잠든 신...
양병희 목사  2019-04-16
[연재]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노래하는 장애인 주일
매년 4월이 되면 모든 교회가 부활절 준비로 분주하게 됩니다. 고난주간 특별집회, 부활절칸타타 등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그 모습으로 회복하시고자 하는 놀라운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고 기뻐합니다. 그 어느 때...
조병성 목사  2019-04-16
[연재] [기자수첩] 무서운 환호
“헌법 불합치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모두 승리의 외침을 외쳐 주십시오.”4월 11일, 낙태죄 존치 여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예정된 날이었다. 헌법재판소 앞에는 결과를 기다리는 찬성과 반대 양측 시민단체들로 빼곡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한현구 기자  2019-04-16
[연재] 가족관이 변하고 있다
회사 직원이 책을 읽고 있길래 우연히 책 제목을 봤는데 ‘휴 하마터면 결혼할 뻔 했잖아!’라는 책이었다.50대 중반을 넘어서는 필자에게는 충격적이었다. 도서라는 게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다고 하지만, ‘결혼할 뻔 했다’는 말이 책 제목으로 나올 정도로 ...
지용근 대표  2019-04-16
[사설] 중국선교, 지혜를 모을 때
중국이 잇따라 주요 ‘비인가 교회’들을 폐쇄하면서 종교 탄압의 강도를 높이고, 특히 기독교를 당의 통제 하에 두기 위한 소위 ‘종교의 중국화’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어 중국교회 및 선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가 요청된다.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슈왕교...
운영자  2019-04-16
[사설] ‘부활’ 능력으로 ‘소망’ 심자
부활절 찬란한 아침이 밝았다. 죄악과 죽음, 어둠의 권세를 이기시고 진리의 영원한 승리를 입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감격하고 기뻐하면서 한국교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사회 그늘진 곳에서 고통 받는 이들과 지하교회에서 숨죽여 기...
운영자  2019-04-16
[연재] 그 사람을 가졌는가?
엊그제 방송국 촬영이 있었습니다. 장학봉, 유병용, 하근수 그리고 저까지 포함 4명의 목사님들이 모여 토크 하는 중이었는데, 유병용 목사님이 뜬금없이 “목사님들은 외국에 나가서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전화해서 ‘아내와 자녀들을 부탁드립니다~’라...
이찬용 목사  2019-04-16
[연재] 피의 여왕 메리의 반 개혁운동(2)
또 훌륭한 개혁가였던 토마스 크랜머 역시 1553년 반역죄로 투옥되었습니다. 정부는 그를 바로 처형하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자신의 신앙오류를 자인하게 함으로써 가톨릭의 우위를 선전하려는 의도에서였습니다.3년이 넘는 감옥생활로 쇠약해진 그는 회유와 ...
황의봉 목사  2019-04-16
[연재] 말씀을 가르치는 신학은 ‘생명을 살리는 신학’이어야 한다
니고데모는 유대인들의 랍비였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신학교 교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율법에 대해서 잘 알았습니다. 성경도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육적으로만 알았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영적으로 하시는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장종현 목사  2019-04-16
[오피니언] 죄악의 낙보다 고난의 상급을
우리들은 육신을 가진 연약한 존재지만, 모세와 같이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죄악의 낙을 과감히 버리고 선행을 통한 인생의 상급을 바라는 삶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6)”는 말씀과 같이 영의...
장형만 목사  2019-04-16
[오피니언] 부흥은 수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뜻’ 따르는 것
‘부흥’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릅니까? 지금 한국교회와 성도는 어떤 ‘부흥’을 갈망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성경을 통해 ‘부흥’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며 진정한 부흥을 위해 바르게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임석순 목사  2019-04-16
[오피니언] ‘사명(使命)’
‘주님이 홀로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4월은 아름다운 봄의 계절 ...
김진상 교수  2019-04-16
[오피니언] 목사에게 설교는 가장 중요한 사역이다
목사는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한다. 성도들의 육적인 아픔과 영적인 고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이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일이라면 목사는 못할 것이 없는 사람이다. 영혼 구원을 목사가 ...
김진홍 목사  2019-04-16
[연합시론] 진정한 안전지대
대지는 온통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로 앞 다투어 자랑을 하고 있다. 물론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개나리와 매화가 출발선에 서있고 목련과 진달래도 다음을 잇고 있다. 이제 곧 벚꽃들도 자신의 존재감을 자랑할 것이다. 그러면 대지가 울긋불긋한 색상들로 수...
장원기 목사  2019-04-10
[한주를열며] 우리 가운데 하나님 발견하기
봄이다. 꽃구경 다니는 시간이다. 거리마다 이제 꽃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교회들도 야유회로 다니는 때이기도 하다. 그런데 보면 이렇게 꽃구경 다니며 자연을 느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꽃구경하는 것도 일이고 전투 같다. ...
조성돈 교수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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