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1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노경실 칼럼] 마음대로 하나님 앞에 나온다는 것
*출애굽기 19장에서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12절). 그런 자에게는 손을 대지 말고 돌로 쳐죽이거나 화살로 쏘아 죽여야...
운영자  2017-09-26
[연재] [노경실 칼럼] 왜 목사님들은 룻만 좋아하나요?
*룻기 2장에서>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더라…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
운영자  2017-09-26
[한주를열며] 고민만 하지 말고!
아프리카 흑인 최초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사람이 바로 ‘아베베’라는 마라톤 선수입니다. 아베베는 어렸을 적 목동으로 자랐고, 스무 살이 되던 해에 황제의 근위대에 들어가 하사관으로 복무했습니다. 이후 에티오피아에서 열린 군인 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
운영자  2017-09-21
[연재] 신이 되어가는 나라(The nation, becoming gods.)
“아는 것이 병이에요. 그냥 즐기세요. 감상하고 만져보고 느껴보세요.” 걸으며 돌아가는 블록 하나가 모두 예술품이라는 로마의 도시를 누비면서도 고개만 갸우뚱하는 나에게 아내가 던진 말이다. 문득 머리에 가득한 의심과 회의의 짐을 내려놓고, 다만 사람이...
운영자  2017-09-21
[연재] “우리 교회 좀 살려달라”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창이다. 한 회기 지도부를 선출하고 교단 현안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 특히 교단 내 교회들의 여러 분쟁을 해결해야 하는 것도 총회의 중요 과제이다. 정기총회를 앞두고 2주 전 예장 합동총회 본부 앞에서 부산의 한...
이인창 기자  2017-09-21
[연재]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
연일 청소년들의 문제가 사회에 이슈를 불러오고 있다. 부산 여중생 사건, 강릉의 여고생 폭행 사건 등등 청소년 사회의 어두운 이면이 곳곳에 드러나 많은 충격과 분노를 일으킨다. 도저히 청소년이 했다고는 볼 수 없는 극악무도한 일들과, 그 잘못에 대한 ...
운영자  2017-09-21
[연재] 김연희 목사의 요르단 성지순례, 아르논 계곡(상)
특징 : 요르단 암만에서 남쪽으로 84km 정도에 위치한 깊은 골짜기로 아르논을 중심으로 남쪽은 모압의 땅이고 북쪽은 헤스본왕 시혼의 땅이었다.성경기록 : 출애굽 이전 아모리인의 왕 시혼이 모압왕을 쳐서 빼앗은 땅(민 21:26). 모압왕 발락이 출애...
이현주 기자  2017-09-21
[오피니언] “면죄부와 은혜에 관한 한 편의 설교”(1518년)
1518년 3월 루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면죄부를 주제로 한 편의 독일어 설교를 했다. 이 설교는 1517년 10월 31일 면죄부 반박문 95조의 연장선상에서 작성됐다.설교문은 먼저는 1518년 2월 비텐베르크에서, 같은 해 독일 북부와 뉘른베르크를 ...
운영자  2017-09-21
[한주를열며] 영적 나르시시즘의 극복
1997년 11월 우리 정부는 IMF에 구제 금융을 신청했다. 많은 기업이 문을 닫았고, 실업자가 늘어났다. IMF는 한국에 지원을 해주는 대신에 기업의 구조조정, 공기업의 민영화, 자본 시장의 추가 개방, 기업의 인수 합병의 간소화를 조건으로 내걸었...
운영자  2017-09-15
[연재] 교세통계가 주는 메시지
이번 주에 예장통합교단과 기장교단에서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두 자료에서 눈에 띄는 것은 목사 수는 증가했는데 교인들은 감소한 결과이다. 예장 통합교단의 경우 교회 수가 2015년 8,843개에서 2016년 8,984개로 1.6% 증가했으나, 전체 교인...
지용근 대표  2017-09-15
[연재] [기자수첩] 하나님이 이 자리에 계신다
가을,정기총회의 계절이다. 총회는 각 노회에서 파송한 대의원들이 모여서 교단의 1년 정책을 결정함으로써 속한 교회들이 평안히 목회하고 복음 전파에 힘쓸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열린다. 총회 석상에는 대의원 뿐만 아니라 총대들을 섬기기 위해 여전도회원...
이현주 기자  2017-09-15
[연재] 장애인에게 손 내민 예수님처럼
“때리시면 맞을 테니 부디 장애인 학교를 지을 수 있게 해 주세요”요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한 영상으로 지역이기주의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다. 영상에는 지난 5일 서울 강서구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발달장애인을...
운영자  2017-09-15
[연재] 9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인생의 뿌리이자 삶 자체잠언 23:7찬송 425장 하나님은 생각과 행동을 구분해서 보지 않으시고 하나로 보고 계십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 사이에는 시간차만 있을 뿐,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오고 그 말이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말 이전에 생각이 있었고...
운영자  2017-09-13
[방배골] 뜀틀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좋다든가 자본이 든든하다든가 배경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고 여긴다.그러나 사도 바울에게는 성공인자는 고사하고 몸에 찌르는 가시가 있어서 그를 한없이 괴롭혔다....
운영자  2017-09-13
[연합시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을 것인가?
지금 우리는 국가적으로나 교회적으로 큰 격랑(激浪)에 시달리고 있다. 국가적으로는 북한의 핵 위협으로 인한 것이고, 교회적으로는 정치권에서 개헌을 빌미로, ‘악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과 그에 따른 도전이다.이번 북핵 6차 수소탄 실험을 보면서, 우리 ...
운영자  2017-09-13
[사설] 교회, 절박한 이웃 없나 살펴야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었다. 우리나라는 13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로서 ‘자살공화국’이란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당 26.5명으로, 회원국 평균(12.1명)보다 훨씬 높고 일본(18...
운영자  2017-09-13
[사설] 학교폭력 실효성 있는 근절책 마련을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부산 여중생들이 다른 여학생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 충격적 화제가 되었다. 영화 속 조직폭력배가 무색할 정도로 잔혹한 이들의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접한 국민은 공분하고 있다. 13, 14세의 여중생들이 저질렀...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제자를 세우는 스승이 되라!
산헤드린 공회의 전신인 위대한 모임의 교사들이 토라를 전수 받은 다음,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가르친 것은, 첫째 ‘판단할 때 신중 하라’, 둘째 ‘많은 제자를 세우라’ 그리고 셋째 ‘토라에 울타리를 치라’이다. 지난 주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안식을 누리는 자가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했다”(출 34:31). 모세는 하나님 말씀을 다 전달했을 때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다.”(출 34:33) 그는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아퀴나스의 스승 알베르투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스승인 알베르투스 마그누스(또는 알베르토 A.D.1193 ~ A.D.1280)는 남부 독일 슈바벤 지방에 있는 도나우 강가의 소도시 라우인겐에서 그 지방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마그누스(Magnus)는 위대하다는 뜻으로 이름이 ...
운영자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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