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합시론] “아, 기쁘다? 아니! 아, 부끄럽다.”
매년 돌아오는 성탄을 전국 방방곡곡에 흩어진 모든 교회들은 “아, 기쁘다 구주 오셨네.”라며 준비한다. 그런데 성탄을 맞이하는 시론자의 생각은 “아, 기쁘다? 아니! 아, 부끄럽다.”이다. 어쩌면 성탄준비로 들뜬 교회에 재를 뿌리는 흰소리는 아닐까? ...
강석찬 목사  2018-12-12
[한주를열며] 우리
5년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일스라는 5세 아이가 생후 18개월부터 백혈병 진단을 받고 침대에 누워 지냈습니다. 계속되는 항암 치료 중에 난치병에 걸린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국제소원성취기관(Make a Wish)’에서 배트맨이 되...
김한호 목사  2018-12-12
[방배골] 의로운 삶으로 시대를 지키는 사람들!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실 때는 헤롯이 유대를 통치할 때이다(BC.55~AD.4). 헤롯은 이방인인 이두메인(에돔족)의 피가 섞인 혼혈 출신이다. 그의 비상한 외교와 정치 수완으로 로마와 결탁하여 유대 왕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악행을 열거할 필요 ...
박요일 목사  2018-12-12
[연재] 누가 성직자의 자격을 박탈하는가?
누가 성직자의 자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가? 당연히 해당 성직자가 몸담고 있는 교회 혹은 소속 교단(실제적으로는 노회)에서 결정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지난 5일 서울고등법원(민사 37부)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목사가 담임목사 자격이 없다고 판결했다....
황호찬 장로  2018-12-12
[연재] 교회 봉사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
해마다 이맘때면 교회마다 교사 구하기 쟁탈전이 벌어진다. 전통적으로 청년들이 교회학교 교사를 맡아왔는데 지금은 청년들이 줄면서 교사 자원의 부족현상이 전 교회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10여년 사이에 개신교인의 신앙 수준이 지속적으로...
지용근 대표  2018-12-12
[사설] 생명윤리, 깊은 논의 필요하다
최근 기적의 항암제라 불리는 NK(자연 살해)세포의 연구와 치료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NK세포란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백혈구 속에 존재하면서 각종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특성을 지녔다.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의 혈액에서 NK세포를 추출해 배양한 ...
운영자  2018-12-12
[사설] 바른 교육, 교회가 선도하길
몇 달 전 서울의 한 여고에서 답안지 유출사건이 일어나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학교 교무부장으로 있는 아버지가 답안지를 빼내어 쌍둥이 두 딸을 문과·이과 각각 전교 1등을 하게 한 사건이다. 문제는 성적을 조작한 사건이 이 학교에서만 그치지 않는다는 ...
운영자  2018-12-12
[연재] 토라 연구를 위한 첫 번째 발걸음을 옮기라
예수님이 사시던 시대보다 조금 늦은 시대에 살았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스무 살이 될 때까지 글을 읽고 쓸 수 없었다. 그의 아버지는 훌륭한 사람이었으며 어느 정도 재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늘 아들이 걱정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이런 자녀를 두고 있는...
변순복 교수  2018-12-11
[연재] 건강한 신앙 건강한 교회
이단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정통신앙을 병들게 합니다. 가정을 파괴하고 교회를 무너뜨리게 합니다. 사회를 혼란하게 합니다. 불순종하는 사람입니다. 헛된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속이는 사람입니다(당시 그레데 교회에는 ‘할례파’가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
운영자  2018-12-11
[연재]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기도해야 한다
아카시아 나무로 되어 있는 진설병 탁자는 순금으로 둘러싸여 있기에(출 25:23~26) 금 등잔대의 빛을 받아 빛난다. 순금은 죄로 더럽혀질 수 없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낸다. 그 탁자에 놓일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
이경직 교수  2018-12-11
[연재] 다시 돌아온 제네바
칼뱅과 파렐이 떠난 뒤, 제네바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개혁자들이 빠져나가자 로마 가톨릭교회 당국이 제네바를 회유하기 위한 공작을 벌이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위협에 당면한 제네바 시의 소위원회는 선동을 잠재울 대책을 강...
황의봉 목사  2018-12-11
[연재]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신앙
신자의 삶은 교회를 떠나서는 불가능하다. 그리스도와 성령님과의 관계는 교회를 통해 구체화된다. 교회는 모든 허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모든 계시와 은사가 충만한 곳이다. 왜냐하면 교회는 인간이 만든 종교가 아니고 지상에 존재하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
민경배 박사  2018-12-11
[연재] 시험의 계절
학교 선생님은 뭐니 뭐니 해도 공부 잘하는 학생이 제일 예쁘고, 체육 선생님은 운동 잘하는 친구가, 교회 담임목사는 믿음으로 신실하게 살아가는 성도가 제일 예쁜 법입니다.우리가 믿는 주님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지만, 믿음으로 사는 성도가 제...
운영자  2018-12-11
[연재] 12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주님을 맞이할 준비 / 누가복음 12:35~48 / 찬송: 176장우리는 지금 대림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시고 하늘로 오르신 후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운영자  2018-12-10
[연합만평] [연합만평]영의 양식도 먹어야겠지?
조대현 목사  2018-12-10
[연재] [기자수첩] 통계도 ‘은혜로’ 하시려고요?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이 왔다. 연말이 되면 누구든 지난 1년을 뒤돌아보고 평가하는 시간을 갖기 마련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유독 통계 자료를 접할 일이 많았다. 아마 숫자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통계 자료가 지금까지의 성과를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한현구 기자  2018-12-10
[연재] 왜 오늘도 나를 살려주셨을까?
누가복음13:1-5>예수께 아뢰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노경실 작가  2018-12-10
[연재] 개혁신학의 뿌리: 67조 해설(1523년)21
교황의 사죄권은 우상숭배50조는 교황의 사죄권을 “그리스도의 말씀을 완전히 왜곡”한 것으로 정죄한다. 츠빙글리의 입장은 단순명료한데, 죄는 오직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사람이 지은 죄를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주도홍 교수  2018-12-10
[연재] 사업상 이단과 거래해야 하는 집사
도덕에 어긋나지 않다면 바울처럼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사업을 시작한 동생이 있다. 인테리어 관련 업종인데 벌이도 좋고 땀 흘려 일하는 보람도 크다고 했다. 평소에도 그렇지만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기도를 많이 했던 친구다. 잘 된다...
손동준 기자  2018-12-10
[연재] 12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일상생활과 하나님의 섭리 / 사무엘상 9:1~14 / 찬송: 384장본문에 보면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집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암나귀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사울은 곧 사환을 데리고 암나귀들을...
운영자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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