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주를열며] 아이들과 지구를 구하는 ‘사순절 탄소금식’
봄이 오면서 미세한 것들에 관심이 더 간다. 멀리서 살랑살랑 전해오는 봄바람에 마음이 설레다가도 미세먼지 소식에 마음은 어느새 걱정이 한 가득이다. 숨 한 번 맘껏 쉬지 못한다.언제부터였을까? 나 어릴 적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측이 행해지지 않았다. ...
유미호 센터장  2019-03-13
[연재] “양육은 부모의 소명임을 가르쳐야”
우리나라의 저출생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지난해 출생한 어린이는 32만 6,900명이고 합계 출산율은 0.98명이라는 잠정 통계가 발표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인 5천만 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년 6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출생해야 하며 합계 출...
이양호 목사  2019-03-13
[연재] [기자수첩] ‘말’ 과 ‘가짜뉴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사전을 보면 ‘말’은 ‘사람의 생각을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로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거나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단’이라고 기록이 되어 있다.요즘 우리 사회는 말의 천국이다. 감동적인 소식을 전하는 뉴스아나운서의...
이성중 기자  2019-03-13
[연재] 통계와 통일
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됐다. 그날은 모두가 충격에 빠졌었다. 결과론적으로 이번 회담의 결렬은 두 국가 간의 입장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신앙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반도 평화가 현실적인 국제관계 속에 그렇게 쉽게 주어지지 않는 하나...
지용근 대표  2019-03-13
[사설] 국가안보·북한변화 기도 힘써야
한·미 국방당국이 양국의 연례적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을 그만두기로 해 연합방위 체계가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키 리졸브 연습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을 증원하는 훈련이고, 독수리 훈련은 실질적인 대규모 기동 훈련이다. 한·미는...
운영자  2019-03-13
[사설] 문화사역 관심 높아지고 있다
‘문화’라는 키워드가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전통적 목회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교회 현장에 문화를 접목시키는 ‘문화목회’, ‘문화선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최근에는 문화가 정치, 경...
운영자  2019-03-13
[연재] 헨리 8세의 정치적 종교개혁(4)
그런데 헨리 8세는 앤과 잘 지내다가 앤이 아들을 낳지 못하고 딸을 낳자 다시 다른 여자에게 눈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앤 볼린도 딸만 하나 낳았기에 캐더린보다 나은 입장이 못 되었습니다. 1536년 캐더린이 죽은 해에 앤 볼린은 간통 혐의로 참수를 당...
황의봉 목사  2019-03-13
[연재]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수 생명의 복음입니다”
20세기 초반까지 기독교는 서양의 종교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백여 년이 지난 지금 세계 기독교의 지형을 보면 기독교는 더 이상 서양의 종교가 아닙니다. 이전에 기독교는 서양에서 강세를 보였지만, 이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놀랍게 부흥하고 있습...
장종현 목사  2019-03-13
[연재] 캄보디아 하나님의 사람
1961년생이신 꽁쏙혼 목사님은 한쪽 팔과 다리 소아마비인 장애를 갖고 태어나셨습니다.사실 이보다 더한 건 장애란 이유로 부모로부터 버림받아 고아로 자라온 세월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비록 장애가 있고,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인생이라 할지라도 ...
이찬용 목사  2019-03-12
[연재] 3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누가 작은 자 인가? / 마태복음 25:45 / 찬송: 459장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괴한 아담의 범죄는 사단의 말을 듣고 다시 쳐다본 선악과가 이전과는 다르게 먹음직스럽고 지혜롭게 할 만큼 보였던 관점의 달라짐에서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
운영자  2019-03-12
[연재] 이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지혜자들이다!
잠언1: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얼마 전 나는 서대문의 한 노숙인자활센터에서 여덟 형제들과 큐티예배를 드렸다. 그 센터의 사회복자사인 최 팀장과 나는 한 달에 5~6회 정도 모여 예배를 드린다....
노경실 작가  2019-03-12
[연재] 하나님의 정의와 인간의 정의, 1523년(2)
복음은 하나님의 의하나님의 정의는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츠빙글리는 아주 빈번하게 성경을 가져와 하나님의 의를 설명한다. 하나님은 모든 깨끗함, 모든 올바름, 모든 정의 그리고 모든 선의 원천으로서 의롭다. 정의 자체이신 하나님은 모든 근본 의의...
주도홍 교수  2019-03-12
[연재]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말을 모두 듣고 계십니다. 시편 64:9에 보면 “귀를 지은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나하시랴”는 말씀이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말이 중요...
이찬 목사  2019-03-08
[연재] 가나안의 삶과 광야의 삶을 나누는 시험
하늘로부터 보냄 받은 백성의 삶은 ‘가나안의 삶’과 ‘광야의 삶’으로 나뉘게 되는데 대다수의 성도들이 광야의 삶을 살고 소수만이 가나안의 삶을 삽니다. 그 이유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라면 누구나 광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에...
임석순 목사  2019-03-08
[연재] 헨리 8세의 정치적 종교개혁(3)
사실 헨리 8세는 종교개혁에 별로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의 관심은 정치적인 이익이었습니다. 신앙 문제는 전통적인 교리 그대로 보수적으로 신봉했습니다. 그가 왕으로 있는 동안 종교 문제는 단지 정치 문제의 변화에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
황의봉 목사  2019-03-08
[연재] 백석학원, ‘성경을 사랑하는 삶’ 교육으로 실천
한국교회가 영적인 생명력으로 충만하고 크게 부흥될 때는 교회에서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가르칠 때였습니다. 이삼십 년 전만 해도 매년 봄과 가을이 되면 거의 모든 교회에서 각 부서 대항 성경퀴즈대회, 성경암송대회, 그리고 성경다독대회가 열리곤 했습니다...
장종현 목사  2019-03-08
[연재] “아이~ 좋아라!”
사람의 만남이란 때론 우연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성경을 보면 룻과 보아스의 만남도 우연이었습니다.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내가 밭으로 가서 내가 누구에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 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이...
이찬용 목사  2019-03-06
[연합시론] 부끄러운 성직(聖職)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의식’ 여론조사를 발표해온 한국갤럽이 2년 전에 ‘종교단체와 종교인에 대한 인식’에 대해 결과를 공개했었다. 종교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 조사였다. 눈길을 끈 항목이 있었다. ‘우리 주변에 품위, 자격미...
강석찬 목사  2019-03-06
[한주를열며] 경품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면
어느 날, 체육행사에 참여한 어린 손자 녀석이 경품추첨 시간이 다가오자 내게 푸념처럼 쏟아낸 말이 있다. “할아버지, 난 지금까지 저런 것 당첨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할아버지도 그래요?” 이 녀석의 나이가 만 7세, 쉽게 말해 인생 7년을 살면서 ...
이수일 목사  2019-03-06
[방배골] 우리 민족의 남은 과제
함석헌 선생은 ‘뜻으로 본 한국역사’에서, 8.15 해방은 도적같이 왔기 때문에 해방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고 했다. 그렇다. 남북의 통일도, 8.15 해방처럼 예상치 못한 때에 하나님의 주권적 손에서 이루어질 것을 믿고 기도한다. 이것이 복음 통일...
양병희 목사  2019-03-0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9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