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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여러분은 나그네를 최대한 반갑게 맞이하십시오
유대인들이 아주 자랑스럽게 하는 말 가운데 자녀교육과 깊은 관련이 있는 말이 있다. 교사들은 말하기를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하는데, 그 말은 바로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기관은 가정이며 가장 중요한 교과서는 토...
변순복 교수  2018-04-10
[사설] 오직 성경만이 우상숭배를 물리친다
우리는 화려한 예배 의식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강단을 장식하는 꽃꽂이나 여러 조형물들은 하나님을 묘사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려 해서는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
이경직 교수  2018-04-10
[사설] 검소와 인색
몇 해 전 LA에 있는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사흘 간 집회 인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1984년 LA올림픽 당시 복싱경기장으로 사용한 체육관을 사서 교회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권투영화로 유명한 ‘록키’의 촬영지이기도 한 교회입니다. 당시 교회에는 ...
이찬용 목사  2018-04-10
[사설] 존 위클리프와 롤라드 파(2)
당시 로마교회는 벌게이트역이라고 불리는 라틴어 성경만을 사용하였기에 일반인들은 성경을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안타깝게 여긴 위클리프는 그들에게 직접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 주고자 영어로 성경을 번역할 것을 결심하게 됩니다. 당시는 인쇄술이 발달하지...
황의봉 목사  2018-04-10
[사설] 기도할 때 성령께서 임하시고, 성령 충만할 수 있다
오직 성령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할 수 있습니다.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행 4:31). 성령 충만해야...
장종현 목사  2018-04-10
[연재] 한숨 나오는 자모실 예배, 작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12개월 된 아이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나면 늘 녹초가 되고 만다.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지만 성도간의 교제까지 나누기엔 체력이 달린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고역인 상황. 아이와 함께 더 깊은 예배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
손동준 기자  2018-04-09
[연재] 토라학자, 하나님의 사람을 집으로 모셔 들이라!
기독교인 가정에 목사님이 심방을 오시면 목사님은 가정과 사업장을 위하여 기도하기 때문에 목사님이 성도의 집에 오시면 그 집은 복을 받는다.유대인들도 그들의 2세들에게 가르치기를 ‘토라학자가 너의 집을 방문하면 토라학자는 너의 집과 사업장에 축복을 가져...
변순복 교수  2018-04-05
[사설]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
제2계명에서 하나님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출 20:4-5)고 명령하신다. ...
이경직 교수  2018-04-05
[사설] 존 위클리프와 롤라드 파(1)
존 위클리프(1320∼1384년)는 흔히 ‘종교개혁의 새벽별’로 불리고 있는데 16세기 개혁운동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루터가 태어나기 1세기 전에 이미 종교개혁의 기본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영국의 북부지방 요크셔에서 출생한 존 위...
황의봉 목사  2018-04-05
[사설]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는 성령의 지배를 받아야
신학자들은 자신들이 학위를 받기 위하여 공부한 문헌들에만 관심을 갖다 보니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사복음서, 바울서신과 같이 자신이 전공한 성경을 중점적으로 읽습니다. 또한 성경을 연구할 때 저자, 저술 동기, 기록 연대, 역사적 상황과 같은 학...
장종현 목사  2018-04-05
[사설] 내 인생 마지막 숙제
“내 인생 마지막 숙제여~” 언젠가 TV에서 80세가 넘은 할머니가 파지를 주우며 손자 두 명을 키우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초등학교 4~5학년쯤 되는 녀석들은 꼬부랑 할머니가 리어카를 끌며, 파지와 고물을 주울 때 곁에서 밀...
이찬용 목사  2018-04-05
[방배골] 세 가지 눈
보는 눈이 보배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람에게 보게 하는 눈 세 가지를 주셨다.첫째는 육안(肉眼)이다. 사물을 분별하는 눈이다. 이 눈은 다양한 색을 분별한다,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을 비롯한 사물의 크기와 넓이와 높이를 분별한다. 이 눈이 어두우...
최낙중 목사  2018-04-03
[연합시론] 통일을 향한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기대하며
전쟁이라는 키워드 속에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던 한반도 정세가 갑작스럽게 평화 정착의 주도권을 누가 잡는가에 관한 또 다른 격변기로 들어섰다. 한, 미, 중, 일이 각각 다른 셈법으로 한반도 문제를 대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임석순 목사  2018-04-03
[한주를열며] 다시 일어나기!
이스라엘 역사에 가장 위대한 왕으로 일컫는 위인이 있다면 누구나 다윗을 지목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리라.골리앗과의 싸움에서 극적으로 이긴 다윗의 사건이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것은 그만큼 다윗의 위대함을 역사가 기억하고 있다는 증거다. 성경은...
이수일 목사  2018-04-03
[사설] 생명존중문화 확산 교회가 앞장을
우리나라는 13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이어가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인구 10만명당 자살자는 25.6명(2016년 기준)이라고 한다. OECD 평균 12.1명의 배가 넘는다. 문제는...
운영자  2018-04-03
[사설] 고통 받는 탈북자 문제 함께 고민
김정은 북한노동당 위원장이 중국을 전격 방문한 이후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가 급진전 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탈북자 7명이 최근 중국 공안들에게 붙잡혀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월 29일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운영자  2018-04-03
[연재] “동성애 비판 금지되고 신앙자유 없어질 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헌법개정안 발의시 공개한 입장문에는 “헌법은 한 나라의 얼굴입니다. 그 나라 국민의 삶과 생각이 담긴 그릇입니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헌법이 한 나라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기본법이며, 그 나라 국민의 삶을 결정하는 최...
박성제 변호사  2018-04-03
[연재] “개헌안의 토지공개념은 성경이 말하는 것”
토지공개념이 대통령개헌안에 포함된 것을 두고 찬반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토지공개념은 토지를 몰수하여 나라를 사회주의로 만들려는 시도’라는 비난이 있는 반면 상식적이라는 주장도 있다. 그런데 너무나 아쉽게도 다수 기독인들은 전자에 영향을 많이 받는...
남기업 소장  2018-04-03
[연재] “예배, 혹시 관람하고 계십니까?”
주일이면 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거리에서 옆구리에 성경책을 끼고 가는 성도들을 흔히 발견할 수 있었다. 교회로 향하는 길에 그런 분들을 발견하면 ‘저분도 교회 가시는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묘한 동질감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이제 주일 거리는 물론 교회...
한현구 기자  2018-04-03
[연재] [방효성의 문화칼럼]도덕주의
한국인에게 도덕은 가정에서 부터 자연스럽게 교육되고 훈련 되며 공교육을 받으면서 도덕 교육이 학문적으로 덧 입혀지는 것이다. 도덕은 법 이전에 인간으로 살아가는 사회 질서를 이루는 근간이 되고 있다.도덕과 윤리는 법과 같은 강제성이 없지만 때로는 법보...
방효성 작가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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