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방배골] 큰 빛으로 오신 예수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그 이후에 하신 가장 큰 일은 하나님의 외아들을 이 세상에 구주로 보낸 일이다. 그 일이 바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다. 그날에는 하늘의 천군천사가 구주탄생을 축하하는 찬송을 불렀다. 죄와 사망에 묶여있는 사람들...
최낙중 목사  2017-12-06
[연합시론] 인권 (人權)
요즈음 흔한 말 중에 하나가 인권이란 말이다. 인권(人權)이란 국어사전의 정의를 보면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 라고 풀이하고 있다.20세기부터 모든 인간은 일정한 기본적인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일반적인 합의에 기초해...
류춘배 목사  2017-12-06
[사설] 소형·미자립교회 관심 절실하다
교인 100명 미만의 교회 목회자 20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형교회 목회자 47.1%는 현 상태로 교회가 유지될 수 있는지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답자 3분의 1이(31%) 향후 4년을 장담하기 힘들다고 응답했다. 목회에서 ...
운영자  2017-12-06
[사설] 탈북민 북송 중지 기도 멈추지 말길
최근 중국 선양에서 공안에 체포된 4세 아기 등 탈북민 10명이 결국 강제 북송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우리 외교당국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중국 정부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중국은 한국정부의 협조 요청을 외면했...
운영자  2017-12-06
[연재] 세례요한이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한 곳
유대 광야는 세례 요한이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한 곳이기도 하다. 성경에서는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이르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3:1~2)하고 기록되어 있다.이 메시지는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 공통적으로 게재되어...
김연희 목사  2017-11-30
[한주를열며]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사람들은 간절히 원했던 소식을 듣게 되었을 때 기쁨의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일 뿐, 뒤를 이어 근심 걱정에 휩싸이게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근본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죄’입니다. 죄는 역사를 어...
한태수 목사  2017-11-30
[연재] 한국대학생의 결혼, 연애, 성
2017년도를 살아가는 한국 대학생들의 성의식은 어떠한가. 지난 7월 학복협에서 대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이번 주에도 이어서 다뤄보겠다. 먼저 혼전 임신했을 때 아기를 낳겠냐는 질문에 53%의 학생이 ‘낳겠다’는 응답을 보였는데 이는...
지용근 대표  2017-11-30
[연재] [기자수첩] '마녀사냥'
최근 ‘바늘 학대’로 기소된 한 어린이집 교사가 대법까지 가는 3심 재판을 통해 무죄판결을 받았다. “아이가 학대를 당했다”는 부모의 신고로 시작된 이 사건은 어린이들의 신빙성 없는 증언과 같은 어린이집 부모들의 ‘카더라’식 의혹제기, 그리고 이를 여...
이현주 기자  2017-11-30
[연재] 솔라 에페부스! 오직 청년으로만
한국사회에서의 세대갈등은 투표 갈림 현상이나 여러 징후를 통해서 볼 수 있지만, 교회 내에 세대갈등은 드러나지 않는다. 기독청년들은 떠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가나안 성도로 남거나, 무종교가 된다. 왜냐하면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냉소 그 자체...
남기평 목사  2017-11-30
[방배골] 살롬
히브리인이 쓰는 대표적인 인사말은 ‘살롬’이다. ‘살롬’의 의미는 평안, 평화, 평강이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삶의 영역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한다.그러므로 결혼하는 자에게 ‘살롬’하면 “행복하게 잘 사세요”라는 인사말이 된다. 전쟁하러 나...
최낙중 목사  2017-11-30
[연합시론] 하늘에만 계시고, 땅에는 안 계신다?
“그때가 이르면, 내가 등불을 켜들고 예루살렘을 뒤지겠다. 마음 속으로 ‘주께서는 복도 내리지 않고, 화도 내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술찌꺼기 같은 인간들을 찾아서 벌하겠다.” 예언자 스바냐가 전하는 신탁의 말씀이다.(습 1:12)하나님께서 도성을 발칵...
서진한 목사  2017-11-30
[사설] 기독인 삶·신앙의 질 살필 때다
모 기독교단체가 2012년에 이어 5년 만에 ‘한국인의 종교생활·의식조사’ 4차 추적조사에 나서 12월 중 그 결과를 한국교회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한다.한국교회 기독인들의 신앙생활 및 의식조사는 지난 2015년 인구 인구 센서스 결과 한국인의 종교 인...
운영자  2017-11-30
[사설] 소프트 파워로 북한 변화 시도를
북한군은 최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북한 병사가 군사분계선(MDL)을 넘기 전 군용 지프를 타고 건넜던 ‘72시간 다리’를 폐쇄,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MDL 인근엔 1m 이상 깊이의 도랑을 파놓는 등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군 당국은...
운영자  2017-11-30
[오피니언] [허진권의 문화칼럼]샬롬 2
IMF 이후 우리나라 대학에서 순수학문을 추구하는 학과들은 서서히 문을 닫기 시작하였다. 반면 대부분 대학에서 그 학과의 교수들은 그대로 수용하였다. 이때부터 학과의 ‘융 복합’이란 용어가 유행하며 외래어와 혼합된 명칭의 학과들이 양산되었으니 명칭만으...
운영자  2017-11-29
[오피니언] 당신이 당하기 싫은 일은 누구에게도 하지 마라
변순복 교수의 유대인 자녀교육유대인들이 2세들에게 반복하여 가르치는 것 가운데 아무리 지나치게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하는 가르침이 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친절하게 대하라. 그리고 어떤 사람이 너를 대할 때 네가 싫어하는 것과 똑같은 ...
변순복 교수  2017-11-29
[오피니언] 하나님은 영적으로 풍성한 땅을 주신다
이경직 교수의 십계명에서 찾아낸 그리스도인의 삶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딤후 3:16) 십계명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한다.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이...
이경직 교수  2017-11-29
[오피니언] 교황청의 바벨론 유수와 대분열
황의봉 목사의 교회사 산책교황권을 약화시킨 다음 단계는 교황들을 론의 아비뇽으로 이주시킨 일이었습니다. 교황 클레멘트 5세(1305~1313)는 프랑스 왕 필립의 권력 아래 너무나 억압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이탈리아 국민들의 분노한 얼굴을 볼 수가 ...
황의봉 목사  2017-11-29
[오피니언]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합니다
유덕식 목사의 신앙상담Q. 저는 목회 초년생 입니다. 요즈음 한국교회 목회자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가장 크게 드러나는 것이 성추행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가 많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좀 신경 써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먼저 교...
유덕식 목사  2017-11-29
[오피니언] [허진권의 문화칼럼]성경을 먹자
종교개혁, 그리고 500년이 지났다. 우리나라까지 복음화 됐다. 그야말로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된 것이다. 반면 5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개할 것들이 많다. 어쩌면 루터가 본 그 당시보다 더 많은 것들이 개혁되어야 할지도 모른다. ...
허진권 교수  2017-11-29
[연재] 12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감사의 제사 시편 50:22~23 / 찬송 325장본문 23절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구원을 보이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행위를 옳게 하는 사람을 환난 날에 ...
운영자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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