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이 땅에 평화 정착 위해 기도하자
2017년 한반도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핵무기 실전 배치가 임박한 상황에서 1월 20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은 가늠하기 어렵다. 한국에선 대통령 탄핵문제로 조기대선이...
운영자  2016-12-29
[연재] [노경실 칼럼] 새해에는 좋은 습관을 갖고 싶어요!
나는 아무리 피곤한 하루를 보냈거나 새벽 1, 2시에 잠들었어도 새벽 3시~4시 사이면 어김없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나는 아침 7시~8시 까지 아주 분주하게 보내지요. 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고, 커피를 끓이고, 말씀 묵상과 새벽기도(인터넷을 통해) ...
운영자  2016-12-29
[사설] 교회 갱신 모습 보이는 새해되길
올해는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성 교회에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부패상을 고발하는 95개조의 글을 발표,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핀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이 뜻 깊은 해를 맞아 단순히 그날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말고 종교개혁의 본래 의미를 되...
운영자  2016-12-29
[연합시론] 법이란 만인에게 평등해야
우리 대한민국은 분명히 자유민주주의이며 법치국가이다. 때문에 법은 만민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고 돌이켜 봐도 법이 만인에게 평등한 것 같지 않다. 법을 발의하고 제정하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자신에게 유리하면 “법대로”를 ...
유만석 목사  2016-12-29
[방배골] 베드로의 빈 배
해가 거듭 될수록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점 더 큰 괴물로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금년보다 내년은 좀 더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이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개선 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위대한 변화는 말씀을 잘 듣고 순...
강경원 목사  2016-12-29
[연재] 제주 문화의 우월성
제주도에 사는 지 25년이 되니까 제주도에 대하여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웬만한 것은 보고 들은 풍월에서도 아주 뒤지지는 않습니다. 이곳에 살면서 보고 듣고 부대끼며 느낀 생각 중에는 저를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처음...
정성학 목사  2016-12-28
[연합만평]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조대현 목사  2016-12-28
[한주를열며] ‘온고이지신’이면 ‘가이위사의’니라
논어(論語), 편에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면 ‘가이위사의(可以爲師矣)’니라(옛 것을 익히어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스승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온고(溫故)의 의미는 옛것의 들은 바를 정리하고 단서(연유)를 찾는다는 의미이다. 특이한 사...
송용현 목사  2016-12-28
[연재] 하나님은 더 크고 비밀스러운 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고대에는 국가 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백성들은 그들이 섬기는 신들의 전쟁처럼 생각하였다. 그래서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의하여 정복 당하고 그들의 신전이 파괴되면, 정복 당한 백성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은 모든 능력을 잃었기 때문에 그들을 정복한 나라의...
운영자  2016-12-28
[연재] 하나님의 사람이 하는 기도는 불로 응답받는다
하나님의 임재는 불로 나타나기도 한다. 불경건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임재는 불 심판으로 나타난다.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
운영자  2016-12-28
[연재] 루터의 95개조 면죄부 반박문과 한국교회 개혁(1)
올해 2017년은 루터가 일으킨 종교개혁 5백주년이 되는 해이다. 종교개혁의 불씨가 된 루터의 95개조 면죄부 반박문을 중심으로 한국교회가 갱신해야할 점들을 성찰하고자 한다.I. 루터의 95개 조항 서문과 한국교회의 토론문화 개혁1. 95개 논제의 서...
김영한 박사  2016-12-27
[연재] [방효성의 문화칼럼]걱정공화국
어느덧 2016년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걱정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냐마는 올 한 해는 모두가 함께 나라를 위한 걱정을 많이 했던 해이다.매년 세모에는 다사다난 했던 이라는 말로 사건과 사건의 연속이 아니었는가. 또한 개인적으로 보자...
운영자  2016-12-27
[연합만평]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합만평] 주님의 주님에 의한 주님을 위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합만평] 주인이 바뀌면 안 돼
조대현 목사  2016-12-21
[연재] [기자수첩] 아듀 2016
어느덧 2016년, 병신년이 저물고 있다. 올해가 처음 시작되던 때 했던 말이 기억난다. “하필 병신년이 뭐냐. 이름은 이래도 좋은 해가 되면 좋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이런 희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올 한해를 돌아보면 희망차고 기쁜 소식보다는 어둡고 ...
손동준 기자  2016-12-21
[연재] [허진권의 문화칼럼]아기예수
메리 크리스마스!자선냄비, 징글벨, 반짝이는 트리, 크리스마스카드,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재롱잔치, 중고등부의 성극과 찬양대회, 선물 교환, 새벽 송 등등 아름다운 추억들이 떠오른다. 이 모두 이때쯤 우리 주변의 풍경이며 크리스마스이브에 교회 안에서 행...
운영자  2016-12-21
[한주를열며] 족보 속의 여인들
명절에 어른들이 모이면 “김해 김씨의 몇 대 손이고, 파가 무슨 파고...” 이런 저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저로서는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는 이야기들인데 신나게 말씀들을 나누시며 알려주시려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왜 그렇게 알려줍니까? 자신의 뿌리를 아...
김한호 목사  2016-12-21
[연재] 가난하면 뭘 해도 인정받기 힘든 것 같아요!
지난 주 교회 중등부의 한 여학생이 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의외였죠. 대부분 학생들은 제게 메시지를 사용하거든요.(내가 sns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서) 요즘 아이들은 웬만해서 직접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그 여학생 이름을 지우라고 하지요.지우는 울...
운영자  2016-12-21
[방배골] 높이 올라 멀리 보라
호주의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100km쯤 가면 블루마운틴스(blue mountains) 국립공원이 있다. 시드니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 그곳 목사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작년 가을 여자 고등학생들이 수학여행 차 그곳에 왔다가 한 학생이 죽었다고 한다. 줄...
최낙중 목사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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