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합만평] 발효인가? 부패인가?
운영자  2016-10-11
[한주를열며] 큰 나라로서의 교회
간혹 외국에 갈 기회가 있다. 외국에 가면 자연스럽게 모든 것을 우리나라와 비교하게 된다. 한국과 참 다른 것이 많다. 캐나다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사람이 서 있으면 건너도록 양보하는 운전자들의 문화, 자녀 한 명당 국가에서 지원하는 양육비였다. 물론...
운영자  2016-10-11
[방배골] 문제보다 크신 분
인간은 유한한 존재다.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지 못한다. 과학문명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고, 인간은 죽음을 뛰어넘지 못한다. 누구든지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과정에 갇혀있다. 자기 자유의지, 자기결정으로 태어난 사람이 없다. 죽음도 마찬가지다. 결...
운영자  2016-10-11
[연합시론] 한국교회 쇠퇴의 원인과 회복
지난달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총회를 마쳤다. 그런데 총회를 통해 각 교단들이 교세 통계 발표한 것을 보면 심히 우려할 만하다. 한마디로, 교회 수는 늘었으나 교인 수는 줄었다. 혹은 교회수도 줄고, 교인 수도 줄어든 교단들이 대부분이다. 아마도 군소...
운영자  2016-10-11
[사설] 교회, 환경보존운동 적극 참여하길
제18호 태풍 ‘차바’가 제주도와 부산, 울산 등 남부지역에 많은 피해를 안겼다. 속히 재난의 상처가 아물도록 교회와 기독인들의 기도가 필요하다.주목되는 것은 이번 태풍이 이례적인 가을 태풍이라는 점이다. 최근 15년간 한반도에 미친 45건의 태풍은 ...
운영자  2016-10-11
[사설] ‘교회다움’ 회복이 당면과제다
한국교회 주요 장로교단의 금년 정기총회가 폐막했다. 이번 총회는 교회의 개혁과 교회의 위상을 회복해야 한다는 분위기에서 종교개혁정신의 계승방안, 인구감소에 따른 목회자 수급조절문제, 교계 안팎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이단사이비집단과 동성애, ...
운영자  2016-10-11
[연재] 공의의 하나님보다 더 큰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은혜의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기도 하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하여, 부모가 자녀를 꾸중하는 것을 예로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녀들은 자신이 잘못하였을 때, 벌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고, 착한 일을 하였을 때는 칭찬 들을 것을...
운영자  2016-10-11
[연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보배롭고 존귀한 백성이다
하나님은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 주심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으신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민족 중에서” 하나님의 “보물”(segulah)이 된다. 어떤 왕이 다른 나라를 ‘보물’이라 부르면 그 나라는 그 ...
운영자  2016-10-11
[연재] 10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믿음의 성취여호수아 15:13~19찬송 540장갈렙은 가장 가치롭고 복된 인생을 살았던 자입니다. 그는 오랜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에 심겨졌던 하나님의 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 꿈은 희미해지지도 쇠하여 지지도 않았습니다. 꿈을 성취...
운영자  2016-10-11
[오피니언] 히포의 감독
고향 타가스테로 돌아온 어거스틴은 상속받은 재산의 대부분을 팔아 그중 일부를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주고, 나머지 돈으로 카시키아쿰(Cassicaicum) 공동체를 만들어 정착하여 몇몇 친구들과 함께 신비적 명상과 철학 탐구에 전념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황의봉 목사(평안교회)  2016-10-06
[오피니언] 대표기도의 7가지 실수
점차 부흥과 성장 동력이 약해지고 있는 21세기 한국 교회의 제2 부흥을 위해 한국교회의 예배가 더(more) 힘 있고 뜨겁게 변해야한다. 더 힘차고 감동적 예배를 위해서는 설교의 변화와 아울러 대표기도가 변해야 한다. 모든 일의 성공은 시작이 중요하...
박찬석 박사(한국교회 스피치&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  2016-10-06
[연재] [정장복 교수의 설교학교 28]한편의 설교가 나오기까지의 절차를 본다
한 편의 설교를 완성하기까지 거쳐야 할 절차는 어떠해야 하는가? 설교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설교자라면 설교준비에 앞서 한번쯤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질문이다. 설교의 이론을 다룬 책마다 이 절차에 대한 가르침이 매우 빈약하다. 그러나 필자는, 설교자가...
정장복 교수  2016-10-06
[연재] [노경실 칼럼] ‘에고 에이미’, 나는 누구인가?
이번 연휴 때였습니다. 올 여름, 유럽여행을 하고 온 지인들과 만났지요. 지인들은 셀 수 없이 많은 사진들을 보여주며 유럽탐방기(?)를 한껏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아쉬운 것은 ‘쳐다보는 것 모두가 달력의 한 장면 같은’ 그 아름다운 유럽의 풍광...
운영자  2016-10-05
[한주를열며] 참된 소망이 무엇인가
교회를 다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된 소망이 무엇인가?”를 질문 할 때가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여러분에게 삶이 힘들 때 예수 믿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우리에게 “왜 교회에 나오라고...
운영자  2016-10-05
[연합만평] 가까이하기엔...
운영자  2016-10-05
[방배골] 온전한 사랑
사람은 먹어야 산다. 육신은 음식을 먹어야 살고 혼은 지식을 먹어야 산다. 알고자하는 욕구가 채워질 때 매사에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아는 것이 많은 자는 번뇌도 많다. 아는 것이 병이되는 경우가 있다. 식자우환(識字憂患)이다. 인간은 영적 존재다....
운영자  2016-10-05
[연합시론] 상실의 시대(Lost Generation)
무라카미 하루키(Murakami Haruki)의 소설 ‘노르웨이의 숲’(19897)이 국내에서 번역되어 출간될 당시 제명이 바로 ‘상실의 시대’(민음사)였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한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현대인의 고독과 청춘의 방황을 ...
운영자  2016-10-05
[사설] 다문화선교 발 빠르게 대처하길
국내 외국인 20만 명 시대이다. 2007년 100만 명을 넘어선 외국인이 9년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선 것이다. 올해 전반기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8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는 2004년 11만 명에 비해 10여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
운영자  2016-10-05
[사설] 대북문제 기도가 절실한 때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군의 날(10월 1일) 기념사에서 북한주민들을 향해 “언제든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지난 8.15 경축사에서도 북한의 간부와 주민들을 향해 “통일이 행복추구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운영자  2016-10-05
[연재] 하나님은 ‘은혜’와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신다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자녀들 자신이 행한 일들에 대하여 옳고 그른 것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하여 고민하다. 즉, 부모님이 자신들의 행위를 강요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자녀들 스스로가 자신의 행위의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운영자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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