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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십계명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한다
우리에게 십계명을 명령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한다. 하나님은 지혜로우시기에 십계명은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를 반영한다. “그는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그를 거슬러 스스로 완악하게 행하고도 형통할 자가” 없다(욥...
이경직 교수  2018-01-10
[오피니언] 인문주의 운동
14-15세기에 걸쳐 이탈리아에 시작되어 서부 유럽으로 확산된 지적, 예술적 운동을 르네상스, 곧 문예부흥이라고 합니다. 이 르네상스는 종교개혁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정신운동이었습니다. 인문주의란 인간을 우주의 중간에 두며 만물의 척도로 삼았던 경...
황의봉 목사  2018-01-10
[오피니언] 새 그릇과 소금으로 고칩니다
Q. 성경에는 치유에 대한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육체의 질병을 고치십니다. 인간의 영혼을 고치십니다. 자연을 고치신 기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예수께서 갈릴리를 중심으로 사역 하실 때 눈먼 자, 앉은뱅이, ...
유덕식 목사  2018-01-10
[한주를열며] 인생은 멈추지 않는다
얼마 전 하이럼 스미스의 ‘인생은 멈추지 않는다’를 읽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힘들 때가 ‘은퇴’라고 합니다. 더 이상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그렇답니다. 조사에 의하면, 일찍 은퇴한 사람이 빨리 병들고 일찍 죽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과 직업...
김한호 목사  2018-01-10
[연재] 양극화의 통계
한국 사회는 사회 전 영역에서 양극화 현상dl 진행되고 있다.지난해 7월초 정부 관계부처 합동으로 일반국민(1000명)과 전문가(334명)을 대상으로 한국경제에 대한 현안 문제를 조사했다. 먼저 한국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를 두 집단에게 각각 질문...
지용근 대표  2018-01-10
[연재] [기자수첩] 남북관계 복원? 한국교회는?
남북고위급회담이 지난 9일 마침내 열렸다. 개선될 여지가 없을 것 같던 남북관계에 갑자기 훈풍이 불었다.국제사회 비난을 감수하면서 핵개발과 미사일 실험을 강행하던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표단까지 보내겠다는 속내는 의뭉스럽다. 미국의 강경정책과 유엔 ...
이인창 기자  2018-01-10
[연재] “이 땅 교육에 하나님 나라가 오게 하소서”
2018년 새해를 한 기도원에서 맞이했다.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본 달빛과 별빛은 정말 밝고 아름다웠다. ‘저렇게 많은 별이 하늘에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를 인간의 죄악으로 가리고 있는 것...
이종철 연구실장  2018-01-10
[방배골] 영향력 있는 지도자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끊임없이 도전하였다. 이유는 시기심이었다.예수님의 가르침이 유대인 지도자들과는 달랐다. 권세가 있어서 사람들에게 큰 변화를 주었다.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에게 많은 질문을 하였다.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니라 많...
강경원 목사  2018-01-10
[연합시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새해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한반도 전쟁 가능성에 대한 각종 시나리오가 거론될 만큼 위기 상황이었던 남북한이 새로운 관계로 진입하는 것인지에 대한 뉴스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하여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시사하...
임석순 목사  2018-01-10
[사설] 평창올림픽 세계평화 계기되길
전 세계가 주목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과 강릉, 정선 등지에서 개최된다. 이어서 3월 9일부터 18일까지는 국제 신체장애인 체육대회인 ‘패럴림픽’이 열린다.95개국에서 5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
운영자  2018-01-10
[사설] 험난한 중국선교 위해 기도할 때
영국의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인 ‘릴리즈 인터내셔널’은 올해 중국과 인도 나이지리아 등 국가에서 기독교 박해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는 예측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그중에도 중국이 2018년 가장 염려되는 기독교 박해국으로 지목됨으로써 중국에서의...
운영자  2018-01-10
[연재] 유대인, 최후의 저항지에서 신앙을 선택하다
다음 코스는 맛사다였다. 엔게디 트래킹 후 유대 광야 끝자락에 있는 헤롯이 건축한 천혜의 요새 맛사다에 도착하였다. 우리 성지 순례팀은 케이블을 타고 뱀문을 통과하여 올라갔다. 거기서 로마 10군단이 흙을 쌓아 맛사다 요새로 오려고 했던 그 침입로를 ...
김연희 목사  2018-01-08
[연재] 루터, 이혼을 말하다 (1522년)
루터는 결혼에 대하여 여러 곳에서 철저하게 성경에 근거하여 입장을 밝혔다. 그는 1519년 수도사로서 결혼에 대해 설교했으며, 1년 후 1520년 『교회의 바벨론 포로』라는 저술에서 결혼은 성례에 들 수 없음을 주장했고, 중세교회의 결혼관을 비판하였다...
주도홍 교수  2018-01-03
[오피니언] 어디에 있든지 친절을 베푸는 자리가 되게 하라!
하나님이 정하여 놓은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 2017년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과거라는 이름으로 사라지고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소망을 가지고 2018년 새해를 맞이하였다. 날은 똑같은 날이지만 새로운 태양이 떠오를 때마다 사람들은 새로운 결심과 ...
변순복 교수  2018-01-03
[오피니언]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높으신 이름 여호와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실 때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그 말씀이 참될 뿐 아니라 말씀하시는 분이 가장 거룩하신 여호와이시기 때문이다.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 명령하시기 때문에 그 명령에 ...
이경직 교수  2018-01-03
[오피니언] 콘클라베
초대 교회 시절의 교황 선출은 로마에 거주한 성직자와 평신도들을 중심으로 행해졌습니다. 역대 교황들은 선거법을 변경하거나, 원한다면 추기경단의 일원을 교체하는 일이 인정되었지만, 후계자를 지명하는 것만은 용납되지 못했습니다. 1059년 이래 추기경단이...
황의봉 목사  2018-01-03
[오피니언]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한국교회와 목회자, 성도님들 그리고 모든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국가 안보와 사회 안정을 위협하는 여러 사건들이 있...
운영자  2018-01-03
[오피니언] 동방박사들의 발걸음
Q. 성탄절을 맞아 설교를 듣습니다.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데 동방박사들의 실수로 예루살렘이 온통 소란을 일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앞서가는 사람의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하여 말씀을 주셨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목사님께서 ...
유덕식 목사  2018-01-03
[연재] 1월 둘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1) / 빌립보서 3:12~14 / 찬송 560장사도 바울은 30여 년 동안 많은 사람을 전도했습니다. 그가 머무는 곳에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고린도교회, 갈라디아교회, 에베소교회, 빌립보교회 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운영자  2018-01-03
[연재] 허풍,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Between Humility and bluffing.)
‘적벽대전’에서 패한 ‘조조’는 도망 길에 오른다. ‘공명’은 그의 도주로를 이미 간파하고, 형주방향에는 ‘조자룡’을, ‘남이능길’에서는 ‘장비’를 매복시킨다. 그리고 ‘화룡도’에는 ‘관우’를 보낸다.그러나 이런 계략을 알지 못하는 조조는 처음 형주 ...
정석준 목사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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