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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열며] 합리적 소통
요즘 한국교회는 소통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사회에서 교회가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사회는 교회에 대해서 우호적인 반응보다는 적대적인 반응이 더 많다. 최근 기윤실에서는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
운영자  2017-10-18
[연재] 교회학교 위기, 해답은 부모에게 있다
최근 목회자 등 교계 지도층을 대상으로 한국교회의 시급한 해결과제를 질문하면 다음세대 즉 교회학교의 위기를 첫 번째로 꼽는다. 인구가 급감하는 현실에서 다음세대의 위기를 교회 지도자들이 절감하고 있는 반증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합계 출산율 1.17명(...
지용근 대표  2017-10-18
[연재] [기자수첩] 한 마리 양은 싫으십니까?
얼마 전 한국 장로교회의 대표적 교회에서 후임자 청빙이 있었다. 후임으로 오는 목사는 같은 교단 지방 교회 소속 위임목사로, 설교자로서 목회자로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15년 전 이 교회에 부임한 목사는 노회의 위임을 받은 위임목사다. 그런데 이번에 역...
이현주 기자  2017-10-18
[연재]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종교개혁 500주년
개신교 탄생의 정당성 확인을 반복하는 것이 올해의 유일한 과제는 아닐 것이다. 개신교 종교개혁의 주제들 중에 미비한 부분을 완성하거나 보충하는 것 또한 그 과제의 전부가 될 수 없다.가톨릭의 입장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함께 축...
운영자  2017-10-18
[연재] 10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생각과 해석-박경배 목사 송촌장로교회잠언 23:7찬송 28장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해석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듣고 겪을 때마다 그것들이 그대로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것들은 반드시 해석의 과정을 거치게 ...
운영자  2017-10-18
[연재] 10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생각의 파트너, 예수님-박경배 목사 송촌장로교회히브리서 12:3찬송 455장생각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파트너를 바꾸어야 합니다. 자신에게서 주님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내 삶에 주인으로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내 자신이 주인이 되어 주님은...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①루터의 하이델베르크 논쟁(상)
무명의 수도사 루터는 어느새 유명인사가 되었다. 1517년 10월 31일 면죄부 반박 95조로 역사에서 가장 소문난 인물이 된 루터는 6개월 후 외출을 떠나야만 했다. 목적지는 1518년 4월 말 남부 독일 하이델베르크였다. 교황청은 아우구스티누스수도...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②숨어계신 하나님-루터의 하이델베르크 논쟁(중)
종교개혁 초기 1518년 「하이델베르크 논쟁」에서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하고자 하는 두 가지는 명료하고 분명했다. 오직 믿음과 십자가의 신학이었다. 인간 타락 후 자유의지로 행하는 모든 것은 아무리 애를 써도 죽음에 이르는 죄일 뿐이다. 인간은 자신의 ...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③십자가의 신학-루터의 하이델베르크 논쟁(하)
종교개혁자 루터는 교회 분열을 전혀 의도하지 않았고, 중세교회가 새로워지길 원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1517년 95조를 통한 루터의 교회 비판은 의도하지 않게 교회의 일치를 깨뜨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루터가 1518년 ‘하이델베르크 논쟁’에서 제시한 ...
운영자  2017-10-18
[오피니언] [허진권의 문화칼럼]기 다 림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의 공연장 총기난사, 스페인 바르셀로나 차량 돌진 테러, 영국 맨체스터 콘서트장 폭탄테러, 프랑스 파리의 바탕클랑 공연장 테러…상상할 수없는 사건들이다. 필자가 아이를 기를 때 TV 프로그램 중에서 어린이들의 시청 금지...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④한 편의 설교 (1518년)
1518년 3월 루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면죄부를 주제로 한 편의 독일어 설교를 했다. 이 설교는 1517년 10월 31일 면죄부 반박문 95조의 연장선상에서 작성됐다. 설교문은 먼저는 1518년 2월 비텐베르크에서, 같은 해 독일 북부와 뉘른베르크를...
운영자  2017-10-18
[오피니언] 순간의 친절한 말은 영원히 영향을 준다
유대인들은 토라와 자기 자신에게 울타리를 세워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떠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2세들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걸어가며 말씀을 이루는 사람으로 세우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한다. 이러한 교육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한 번으로 끝나는...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⑤라이프치히 토론, 1519년
루터와 인골슈타트대학교의 부총장 에크 출신 요한 마이어(보통 Eck로 일컬음) 사이 논쟁은 서로의 친필을 통해서 시작됐다. 1518년 비텐베르크대학교의 칼슈타트에서 온 안드레아스 보덴슈타인(보통 Karlstadt로 일컬음)이 먼저 에크의 글을 반박하였...
운영자  2017-10-18
[오피니언] 하나님은 안식일에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성막 제작의 사명을 주셨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만나시고 희생 제사를 통해 그들의 죄를 용서하심으로 그들에게 평안과 안식을 주시는 장소이다. 하나님께서 성막 제작의 사명을 주신 직후에 안식일 준...
운영자  2017-10-18
[오피니언] 성경관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신약성경 27권의 목록이 최종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367년입니다. 알렉산드리아의 감독 아타나시우스는 367년에 쓴 그의 부활절 기념 서신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27권의 책들을 구원의 근원들로 제시하고 있으며, 정경안에 포함시키...
운영자  2017-10-18
[오피니언] 예수님의 고별 설교(요16장)
Q. 요한복음 13장~16장은 예수님의 고별설교라고 배웠습니다. 여기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심각하게 들립니다. 결국 사랑에 대한 설교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의 고별설교라는데 의미를 둔 구체적인 설교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16장을 설명...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⑥보름스 심문, 1521년
황제 칼 5세가 함께한 보름스의회에서의 루터 심문은 1521년 4월 16일에 시작되었다. 약속대로 루터가 의회에 나타나자, 황제 쪽에서는 라이프치히 토론의 상대자 에크가 발언자로 등장하였다. 루터는 이미 1520년 교황 레오 10세로부터 파문장 Exs...
운영자  2017-10-18
[연재] 팩트 종교개혁사 ⑦보름스 칙령, 1521년
보름스의회에서 루터의 심문이 1521년 4월 18일 끝나고, 일주일 후 4월 25일 루터는 비텐베르크로 향했다. 루터의 신변보장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었다. 루터가 보름스를 떠나는 날 의회는 끝났고, 2주 후 5월 8일 황제 칼 5세는 보름스칙령을 세...
운영자  2017-10-18
[오피니언] <긴급>백혈병 어린이 AB형 혈액형 필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송민찬 어린이(수정교회 8세)의 치료를 위한 AB형 혈소판 수혈이 절실하다.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민찬 군은 매일 혈소판을 맞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병원 내에서 AB형 혈소판이 없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심 있는...
운영자  2017-10-17
[한주를열며] 오른발 VS 왼발
미국 테네시주에 가면 오른발교회(Right foot church)라고 이름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교단 소속은 형제교단인데 1708년 독일에서 넘어온 교단입니다. 이 교회의 특징은 성찬식 보다 세족식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세족식을 할...
운영자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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