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교세통계가 주는 메시지
이번 주에 예장통합교단과 기장교단에서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두 자료에서 눈에 띄는 것은 목사 수는 증가했는데 교인들은 감소한 결과이다. 예장 통합교단의 경우 교회 수가 2015년 8,843개에서 2016년 8,984개로 1.6% 증가했으나, 전체 교인...
지용근 대표  2017-09-15
[연재] [기자수첩] 하나님이 이 자리에 계신다
가을,정기총회의 계절이다. 총회는 각 노회에서 파송한 대의원들이 모여서 교단의 1년 정책을 결정함으로써 속한 교회들이 평안히 목회하고 복음 전파에 힘쓸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열린다. 총회 석상에는 대의원 뿐만 아니라 총대들을 섬기기 위해 여전도회원...
이현주 기자  2017-09-15
[연재] 장애인에게 손 내민 예수님처럼
“때리시면 맞을 테니 부디 장애인 학교를 지을 수 있게 해 주세요”요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한 영상으로 지역이기주의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다. 영상에는 지난 5일 서울 강서구에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발달장애인을...
운영자  2017-09-15
[연재] 9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인생의 뿌리이자 삶 자체잠언 23:7찬송 425장 하나님은 생각과 행동을 구분해서 보지 않으시고 하나로 보고 계십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 사이에는 시간차만 있을 뿐,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오고 그 말이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말 이전에 생각이 있었고...
운영자  2017-09-13
[방배골] 뜀틀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아이디어가 좋다든가 자본이 든든하다든가 배경이 좋아서 성공했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고 여긴다.그러나 사도 바울에게는 성공인자는 고사하고 몸에 찌르는 가시가 있어서 그를 한없이 괴롭혔다....
운영자  2017-09-13
[연합시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을 것인가?
지금 우리는 국가적으로나 교회적으로 큰 격랑(激浪)에 시달리고 있다. 국가적으로는 북한의 핵 위협으로 인한 것이고, 교회적으로는 정치권에서 개헌을 빌미로, ‘악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과 그에 따른 도전이다.이번 북핵 6차 수소탄 실험을 보면서, 우리 ...
운영자  2017-09-13
[사설] 교회, 절박한 이웃 없나 살펴야
9월 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었다. 우리나라는 13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로서 ‘자살공화국’이란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구 10만 명당 26.5명으로, 회원국 평균(12.1명)보다 훨씬 높고 일본(18...
운영자  2017-09-13
[사설] 학교폭력 실효성 있는 근절책 마련을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부산 여중생들이 다른 여학생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 충격적 화제가 되었다. 영화 속 조직폭력배가 무색할 정도로 잔혹한 이들의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접한 국민은 공분하고 있다. 13, 14세의 여중생들이 저질렀...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제자를 세우는 스승이 되라!
산헤드린 공회의 전신인 위대한 모임의 교사들이 토라를 전수 받은 다음,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가르친 것은, 첫째 ‘판단할 때 신중 하라’, 둘째 ‘많은 제자를 세우라’ 그리고 셋째 ‘토라에 울타리를 치라’이다. 지난 주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안식을 누리는 자가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했다”(출 34:31). 모세는 하나님 말씀을 다 전달했을 때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다.”(출 34:33) 그는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
운영자  2017-09-13
[연재] 아퀴나스의 스승 알베르투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스승인 알베르투스 마그누스(또는 알베르토 A.D.1193 ~ A.D.1280)는 남부 독일 슈바벤 지방에 있는 도나우 강가의 소도시 라우인겐에서 그 지방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마그누스(Magnus)는 위대하다는 뜻으로 이름이 ...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안디옥교회가 세워진 배경은?
Q. 안디옥교회가 세워진 배경과 안디옥교회의 자랑스러움에 대하여 더 알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일꾼들은 하나님의 뜻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공중에 날아가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거늘 하물며 예수의 ...
운영자  2017-09-13
[오피니언] [방효성의 문화칼럼]칭 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켄 블랜차드(Ken Blanchard)가 지은 책이 있다. 이 책은 조직과 더 나아가 가정과 많은 인간관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칭찬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하는 책으로 칭찬은 긍정적인 힘에...
운영자  2017-09-06
[오피니언] 판단해야 할 자리에 있다면, 아주 신중하게 하라!
유대인들이 가정이나 회당에서 2세들에게 탈무드를 가르칠 때 가장먼저 가르치는 책은 ‘피르케이 아보트’라는 이름의 책이다. 유대인들이 그들의 2세를 가르치는데 사용하는 교과서가 성경과 탈무드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성경은 기독교인들도 2세를 가...
운영자  2017-09-06
[오피니언] 교회는 모든 사람을 부르고 초청해야 한다
흥미롭게도 모세 자신은 자신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는지를 몰랐다. 이스라엘 백성의 반응을 보고서야 알았다. 그는 시내 산 위에서 빛나는 영광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았지 정작 자신의 모습을 신경 쓰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시선이 하나님에게서...
운영자  2017-09-06
[연재]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1266년부터 쓰기 시작한 신학대전은 아퀴나스의 평생에 걸친 대작으로 죽기 몇 달 전까지 기록했지만 끝내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신학대전에서 그는 기독교 신학에 대한 512개의 질문을 제시하고, 2669개의 논문을 썼으며 천 개가 넘는 반박 질문과 그에...
운영자  2017-09-06
[오피니언] 성도가 원하는 목회자
Q. 저는 목회 초년생입니다. 목회를 잘 하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단독 목회를 해 보니 목회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시험이 될 것 같은 것은 그냥 잘 넘어가고 별것 아닌 것 가지고는 걸려 넘어지고, 어떤 때는 나도 넘어질 것 같습니다. 내가...
운영자  2017-09-06
[연재] [노경실 칼럼] 천만번을 보아도 흔들리지 않는 돌같은 마음
*누가복음 10:29-36>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운영자  2017-09-06
[연재] [기자수첩] ‘크리스천 오블리주’, 언제쯤?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를 일컫는 말이다. 더 높은 지위, 더 많은 권력을 소유할수록 사회는 더 냉정한 도덕 잣대를 들이댄다. 어느 슈퍼히어로 영화의 명대사처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법이다.최근 이 모 국회의원의 금품수...
한현구 기자  2017-09-06
[연재] “난 너무 쉽게 사랑에 빠졌어요!” (I fall in love too easily.)
몇 번의 맞선에도 불구하고 계속 실패를 거듭하고 있던 차에 집사람을 만났다. 우린 곧 서로 사랑에 빠졌다. 만나자마자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을 ‘금사빠’, 은근히 사랑에 빠지는 사람을 ‘은사빠’라고 하니 요즘말로하면 우리는 ‘동사빠, 동시에 사랑에 ...
정석준 목사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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