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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열며] 그래도 다행이다
한 해가 저문다. 이 시점 올해는 감사하다는 표현보다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정말 다사다난했다. 1년 전 우리는 국회에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을 보았다. 수많은 시민들이 그 추위에 몇 달 동안 거리를 메우며 촛불을 켠 결...
조성돈 교수  2017-12-21
[연재] 당신의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Dollar, It’s my god!)
1990년 미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안내를 해주던 가이드가 차안에서 한 말은 참 충격적이었다. 내가 목사인 것을 뻔히 알면서도, “나의 하나님은 미국의 돈 ‘달러’입니다”라고 했기 때문이다. 순간 긴장했으나, 결국 얼마나 낯선 곳에서의 외로운 생활이...
정석준 목사  2017-12-21
[연재] [기자수첩]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2017년 성탄절을 앞두고 가슴 아픈 소식이 들렸다. 인기 한류스타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지난 18일 저녁 자택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된 것이다.친누나에 의해 뒤늦게 발견된 그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 판정을 받게 됐다. 그가 발견된...
정하라 기자  2017-12-21
[연재] 예루살렘, 종말론적 신앙 안에서 이해돼야 한다
오늘날 미국의 친이스라엘 편향적 정책은 중동평화를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작년 여름 미국 공화당은 전당대회를 얼마 앞두고 예루살렘을 ‘분할할 수 없는(undivided)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하는 당 강령을 만들었다. 미국 공화당은 이스라엘...
김영한 박사  2017-12-21
[방배골] 성탄을 맞는 세 부류의 사람들
우리 교회 건너편 시장입구에 군밤장수가 있다. 자판기 위의 가격표에 이렇게 써 놓았다.어둠에 묻힌 밤 5천원, 고요한 밤 7천원, 거룩한 밤 1만원 이라고 써 붙였다. 그 앞을 지날 때 마다 성탄절에 많이 부르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찬송가가 생...
최낙중 목사  2017-12-21
[연합시론] “주님, 오지 마셔요”
19세기 영국은 산업화가 급속하게 이뤄지면서 사회는 풍요로워졌지만, 빈부 차이가 너무나 컸다. 사랑과 나눔이 필요한 세상이었다. 이때 찰스 디킨스(1812~1870)는 영국의 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소설들이 위로와 소망이 되었기 때문이다....
강석찬 목사  2017-12-21
[사설] 선교 안전지대는 없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한 ‘예루살렘 선언’에 따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충돌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그 여파는 세계 여러 지역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한국위기관리재단이 발표한 공문지침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활동...
운영자  2017-12-21
[사설] 낮은 곳 다가가는 성탄절
세상의 참 소망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총이 온누리에 충만하길 기원한다. 절망과 고통 속에 눈물짓는 백성들과 독재·탄압 정권 속에 고통 받는 북쪽 동포들에게도 예수님 탄생의 소식이 전해지길 기도한다.예수님...
운영자  2017-12-21
[연재] 12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 / 좋은 교회, 건강한 교회 / 데살로니가전서 1:1~10 / 찬송 425장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지상에 어떤 교회도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마16장). 이 땅의 모든 교회는 주님의 교회입니다. 그 누구도 주인이 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운영자  2017-12-20
[연재] 무서워 떨면서도 인간을 자랑하는 세상
*민수기19:11-13>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중략)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
노경실 작가  2017-12-20
[오피니언] 생명을 살리는 친절한 말 한 마디를 준비하라!
유대인들은 자녀들에게 다른 사람을 돕는 일과 친절을 베푸는 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을 통하여 ‘도전하는 정신’을 가르친다. 그 때 교사들과 부모는 2세들에게 도전하는 용기를 주기 위하여 자주 들려주는 말이 있다.‘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운영자  2017-12-20
[오피니언] 하나님과 친밀한 언약관계를 누려야 한다
세상은 고난을 모면할 수 있는 사람을 행복하다고 간주한다. 그러나 성경은 고난당하는 자를 행복하다 일컫는다.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서도 그분의 백성을 보호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에서 400년 노예생활을 했지만 그들은 번성하였고 큰 민족이 되었다....
운영자  2017-12-20
[오피니언] 바젤회의
차기 공의회는 5년 후에 열어야 한다는 콘스탄츠 공의회 결정에 따라, 교황 마르틴 5세는 1423년 4월 23일 파비아에서 공의회를 개최키로 하고, 자신을 대리해 회의를 주재할 사절을 현지에 파견했습니다. 하지만 참석자는 대수도원장 2명뿐이었습니다. ...
운영자  2017-12-20
[오피니언] 교회 재정에 손대면 안 됩니다
Q. 교회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교회 안에서 경험하는 일 가운데 금전적인 일로 인하여 어려운 일을 겪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기도도 많이 하고 봉사도 잘 하고 교회 일에 항상 앞장서고 적극적입니다. 이 분이 교회재정을 보는데 이 또한 염려가 ...
운영자  2017-12-20
[오피니언] [추태화의 문화칼럼]‘대심문관’, 오늘의 기독교를 예언하다
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에 나오는 한 대목이다. 형 이반이 동생 알료샤에게 자신의 이야기로 들려준 내용이 한 편의 격자소설(소설 속 소설)로 등장한다. 이반이 종교에 반감을 가진 현실주의자라면 알료샤는 수도원으로 들어가려는 진지한 종교성을 갖고 있다. 형...
운영자  2017-12-13
[오피니언] [방효성의 문화칼럼]‘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의 계절이 왔다. 온 인류가 구주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는 기쁨의 달이다. 특히 크리스천들은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뻐한다. 필자는 어린시절 추억을 돌아보면 성탄절은 설렘이요 행복한 시간들로 기억되고 있다. 주일학교시절, 성탄극을...
운영자  2017-12-13
[오피니언]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라
유대인 부모는 자녀들에게 네가 만나는 모든 상황을 일반화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네가 만나는 상황을 일반화하는 순간 너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거나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만나는 환경과 상황을 일...
운영자  2017-12-13
[오피니언]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 위해 임재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간 이집트에서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그들의 고난과 아픔을 보신 것처럼,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
운영자  2017-12-13
[오피니언] 피사회의와 콘스탄츠회의
1. 피사 범 종교회의1409년 봄에 피사 범 종교회의가 개최되었을 때, 아비뇽에는 베네딕트 13세, 로마에는 그레고리 12세가 교황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범 종교회의는 추기경들에 의해 소집됐습니다. 여기서는 추기경들이 범 종교회의를 소집...
운영자  2017-12-13
[오피니언] 두 가지 이름
Q. 성경에는 이름을 바꾼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를테면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로, 야곱을 이스라엘로, 그러다 보니 제가 아는 분이 이름이 바뀌었어요. 이름이 안 좋아서 자기 스스로 이름을 바꾸었답니다. 이름을 바꿔도 되나요?성경에는 원래 ...
운영자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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