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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추태화의 문화칼럼]유신론적 무신론을 경계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기독교는 어떤 종교인가?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7)라 고백하는 신앙이다. 그런데 그 주께서 이렇게 경고하신다.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
운영자  2017-03-02
[연재] [노경실 칼럼]아담 부부와 그 아들의 드라마
*창세기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 4:16~17 - 가인이 ...
운영자  2017-03-02
[방배골] 기본적인 질문
만일 신앙인이 주적개념이 흔들려 마귀가 적이 아니라 동료라고 생각하면 끝장난다. 그런데 요즘 그런 증상이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다. 마귀가 주장하는 소리가 교회 안에서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기독교계 고등학교의 교목을 하던 사람이 목사직을 반납하고...
강경원 목사  2017-02-28
[연합시론] 진짜 애국자는 드물다
지금 우리 사회를 보면 저마다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이 어떠어떠하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일해야 한다고 나선다. 그러나 진정한 애국자가 없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왜 그럴까? 사실 ‘애국’이라는 이름 아래, 목적은 엉뚱한데 두고 있기 때문...
유만석 목사  2017-02-28
[사설] 반인륜적 테러 국제 사회가 응징을
북한의 김정남 암살에 유엔이 금지한 대량살상화학무기인 VX(맹독성 신경작용제)가 사용됐다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발표는 충격적이다. VX는 현재까지 알려진 독가스 중 가장 독성이 강한 신경작용제로 수 분만에 목숨을 빼앗을 수 있다. 유엔은 독가스를 대량살...
운영자  2017-02-28
[사설] 3.1 정신 잊어선 안된다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의 억압에 항거했던 3.1절 98주년을 맞았다. 민족의 주체성을 회복하기위한 민족의 단합운동을 세계만방에 보여준 3.1 정신을 오늘 이 시점에서 되새기고 우리 것을 지키고 찾으려는 정신을 드높여야 하겠다.그런데 최근 일본 정부...
운영자  2017-02-28
[연재] 북한통신(44) 고향에서 보내온 편지
북한 근로자들은 가끔씩 인편으로 오는 서신에 목을 맨다. 당에서 관리하는 정기적인 우편물 배달이 있지만, 근로자들은 이것을 잘 이용하지 않는다. 서신의 내용이 철저하게 검열되기 때문에 하나마나한 소식통이라고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근로자들은 저마다 ...
김창범 목사  2017-02-28
[연재] 기도는 하나님의 사람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준다
님 앞으로 운반해가며,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으로 바꾸는 시간이라고 가르친다. 뿐만 아니라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 자신을 변하시키는 능력이라고 유대인은 가르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머무는 세상에 임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운영자  2017-02-28
[연재] 카롤링거 왕조와 피핀 3세
메로빙거 왕조에 이어 프랑크 왕국의 후반을 지배한 왕조가 카롤링거(Carolingian, 752~987) 왕조입니다. 카롤링거 왕조 때부터 농업이 사회의 주생활 양식이 되었습니다. 또 대토지를 소유하는 지주들이 나타났고 이러한 사실은 중세 봉건사회의 ...
운영자  2017-02-28
[연재] 헌금은 소외자들과 선교를 위해 사용돼야 한다
1. 베드로 사원 성전 건축82조항은 루터 파문(破門)에 빌미를 제공한 논제이다. 직접적으로 신성불가침의 교황을 공격했다는 것이다. 루터는 82조항에서 교황의 면죄부 판매 동기가 “거룩한 사랑을 위하여, 연옥에 있는 영혼들의 처지를 생각해서가 아니라”...
운영자  2017-02-28
[연재] 3월 첫째주 가정예배
월요일웃게 하시는 하나님창세기 17:15~22찬송 95장감정을 표현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웃음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두 가지 웃음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불신의 웃음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웃어 버렸습니다(17∼18절). 불가능...
운영자  2017-02-28
[연재] 너 비야, 바람아!
대한민국의 보물섬인 제주도가 점점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제주도는 언제가 제일 좋으냐?”고 물으면, 저는 늘 “사계절이 다 좋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고 실제로 어느 계절이 제일 좋고 나쁘지 않고 모든 계절이 다...
정성학 목사  2017-02-28
[연재] 나 금수저 물고 태어났어! (I was born with a silver spoon in my mouth.)
고등학교 시절 도시락 반찬에 햄이나 소시지 부침과 계란프라이를 싸왔던 친구가 있었다. 그는 숟갈이나 젓갈 대신에 스테이크를 먹는 삼지창(fork)을 들고 다녔다. 졸업할 때까지 오직 반찬은 김치뿐이었던 나로선 무척 그의 도시락이 고급스러워 보였다.무엇...
정석준 목사  2017-02-28
[연재] 전하, 역모이옵니다! (Your Majesty, That is treason!)
역대 황제나 임금들이 제대로 한 밤을 달게 자지 못하면서 무서워했던 단 한마디가 있다. “전하, 역모입니다.(Your Majesty, That is treason.)”라는 말이다. 이 때문에 누구도 제한 없이 이 역적모의에 휩싸이면 살아날 재간도 능력...
정석준 목사  2017-02-28
[연재] 시골길, 날 집으로 데려다줘요 (Country road take me home)
길고 긴 바다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자신이 태어난 하천을 찾아 회귀하는 연어의 능력은 과연 어디서 올까?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깊은 흥미의 문제로 제기된 일 중의 하나이다.‘환경자극’ 혹은 ‘유전적 반응’ 등 여러 가지 추측과 학설이 있다. 그러나 사람이...
정석준 목사  2017-02-28
[연재] 어쩜 모든 일이 예전과 똑같을까! (Why everything is same as it was!)
대학입시에서 낙방하고 학원을 전전하며 일 년을 재수했다. 좀처럼 절망감을 이기지 못하고 무척 낙심했다. 그리고 내게 희망이 없다면 세상도 이를 알아주듯 모든 일이 엉망이어야 했다. 그러나 여전히 사람들의 삶에는 변화가 없었다.모두가 평안했고, 또래의 ...
정석준 목사  2017-02-28
[연재] 그래, 나는 다시 할 수 있어! (That’s Okay, I can do it again!)
올림픽 내내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있었다. 특히 우리나라 선수와 북한의 선수가 대결할 땐 더 그랬다. 한국 선수에겐 미안하지만 북한 선수가 이기길, 아니 차라리 우리나라 선수가 져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속으로 기도했다. “한국선수야 져주어라. 우리...
정석준 목사  2017-02-28
[연재] 교회의 반 ‘여성’
대한민국의 계층갈등과 세대갈등, 노사갈등, 지역갈등에 이어 최근에는 성차별 문제와 남녀 간 갈등이 도를 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성평등 인식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여성 성차별 문제는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 있다.지난 24일 한국보건사회...
정하라 기자  2017-02-28
[연재] 김정남의 피살 소식과 우리의 반응
2017년 2월 13일 북한의 지도자였던 고(故)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피살되었다. 북한에서 말하는 백두혈통의 자손으로 현 북한의 지도자인 김정은 통치에 위협이 될 만한 인물로 자주 거론되었던 자이다. 현재까지의 정황...
운영자  2017-02-28
[한주를열며] 광이불요(光而不耀) “빛나되 눈부시게 하지말라”
노자(老子)의 도덕경 58장에 나오는 말입니다. 直而不肆(직이불사) 光而不燿(광이불요) : ‘곧으나 너무 뻗지는 않고, 빛나나 눈부시게 하지는 않는다’라는 뜻입니다.중국 속담에 낭중지추(囊中之錐)란 말이 있는 데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송곳은 그 끝이...
운영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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