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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평강의 길을 물어 보세요
목사님, 안녕하신지요. 성탄과 연말을 맞아 더 바쁘시지요. 아픈 시대를 가슴으로 느끼며 주저주저 하다가 편지를 씁니다. 요즘 국정농단, 탄핵정국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살맛이 나지 않는 나날입니다.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고 출구가 보이지 않...
운영자  2016-12-21
[사설] 교회, 시대적 사명 다했나
2016년이 저물어간다. 시간의 양으로는 다른 해와 똑같이 365일이지만 지난 한 해에 일어난 일들을 살펴보면 참으로 엄청난 일들이 많았다. 갈릴리 호수에서 큰 풍랑을 만났던 제자들이 탄 배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주님께서 살펴주신 덕에 바...
운영자  2016-12-21
[사설] 평화·소망 심는 성탄절 되길
인류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신 복된 성탄절이다.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총이 온 세상에 충만하길 기원한다. 혼돈에 빠진 이 사회와 고통 받는 북녘 동포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소망의 메시지가 울려 퍼지길 기도한다.예수님이 아기로 탄생하던 밤...
운영자  2016-12-21
[오피니언]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가장 적당한 시간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람들과 언약을 이루시고,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표시를 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언약의 흔적을 가지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지금도 언약 안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일하신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자녀들에게 가르친...
운영자  2016-12-21
[연재] 하나님의 불은 우리 안에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산 위로 불러 십계명을 말씀해주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은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보았으며 “떨며 멀리 서 있었다.”(출 20:18)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으면 죽을까 하여 중보자 모세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
운영자  2016-12-21
[연재] 12월 넷째주 가정예배
월요일하나님의 진노로마서 1:18~32찬송 259장바울은 본문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크게 3가지로 고발합니다. 첫 번째 죄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거부하며 그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과 모든 ...
운영자  2016-12-21
[연재] 북한통신 ㉟북한의 가치
사람들은 북한을 계륵처럼 생각한다. 닭갈비처럼 버리기는 아까우나 뜯어먹을 것도 별로 없다고 여긴다. 북한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망설임을 보여주는 말이다. 사실 북한을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따지자면 아무 것도 기대할 것이 없다. 산...
김창범 목사  2016-12-21
[연재] 베드로가 초대 교황인가?
앞서 언급했지만 그리스도께서 베드로를 자신의 교회의 머리로 세우셨다고 하며 이것에 대한 성경적 근거로서 1차 바티칸 종교회의에서만 아니라 중세역사를 통해 로마 가톨릭은 마태복음 16:17-19와 요한복음 21:15-17을 제시하는데 우선 이것이 타당한...
황의봉 목사(평안교회)  2016-12-21
[오피니언] 포기하지 않는 설교자와 포기하는 설교자
‘Faint Heart Never Won Fair Lady!’라는 속담이 있다. ‘won’은 얻다, 이기다 ‘win’의 과거형이고 ‘faint heart’는 마음이 약한 용기가 없는 사람이고, ‘fair lady’는 미인이란 뜻으로 직역하면 ‘용기 없...
운영자  2016-12-21
[오피니언] 이주민 선교, “성도는 모두 나그네” 아는 것부터 시작
그동안 기독교 선교역사는 시대가 바뀌고 상황이 바뀔 때마다 나름대로의 선교전략을 구사해 왔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떤 때보다도 급박하고 역동적인 변화의 시대이다. 그리고 어떤 때보다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고 빈번한 교류가 이루어진 ...
김연수 선교사(KWMA 국제총무)  2016-12-21
[한주를열며] 바쁠수록 서로 배려합시다
지난번 글로 인사 드리고 나서, 날씨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난번에만 해도 은행나무에 아직 떨어질 잎이 남아있었고, 햇살이 따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은행잎조차 하나도 남지 않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조차 없습니다. 또한 날씨가 너무 추워지다 보니, ...
운영자  2016-12-14
[방배골] 유익한 고난 세 가지
사람마다 고난 없는 삶을 원한다. 하지만 고난 없는 삶은 없다. 어떤 고난은 무익하다. 받을수록 망한다. 비참한 죽음으로 끝나는 고난이 있다. 죄의 결과로 받는 고난이다. 유익한 고난이 있다. 하나님이 믿는 자의 구원과 행복과 영생을 위해 허락한 고난...
운영자  2016-12-14
[연합시론] 왜 눈물은 무거워야하는가
“겨울이 지나고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어야 돼. 봄을 기다리고 있잖아. 아무리 추워도 겨울이 안 밉고. 그러고 사는 거지 뭐.” 광화문 촛불 집회로 스산한 서촌 골목에서 수십 년째 과일가게 노점상을 하시는 박영모(77세) 할머니의 독백이다. 봄을 기...
운영자  2016-12-14
[사설] 시국 수습 기도 멈추지 말아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에도 국정혼란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헌법 절차에 따라 황교안 대행체제가 대통령의 권한을 이어 받았지만 국정혼란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국제 사회는 한국 사회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주목하는...
운영자  2016-12-14
[사설] 군선교 적극참여 교회 미래 굳건히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군입대 장병이 연인원 32만명에서 27만명으로 줄었고, 복무기간도 36개월에서 21개월로 짧아졌다. 이 같은 군 환경 변화 속에서도 매년 17만명의 장병이 군 복무기간에 세례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훈련소에서는 매월 수천 명...
운영자  2016-12-14
[오피니언] 북한 주민들의 저항
최근 북한의 노동신문은 서울 광화문에서 벌어지는 촛불시위를 연일 보도하고 있다. 1면에는 김정은의 현장 지도 장면만 컬러로 보도하는 관례를 깨뜨리고 시위 현장을 보여주었다. 이번 촛불시위를 4.19 이후 남한을 삼킬 최대의 호기로 여겼기 때문이다. 남...
운영자  2016-12-14
[오피니언]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흔적의 표시로 할례를 행하라
유대인들은 언약의 표로서 무지개와 안식일과 할례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친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기억하시기 위한 표시로 언약을 주셨는데, 이는 언약의 당사자인 유대인들 또한 이 표시를 볼 때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기억하고,...
운영자  2016-12-14
[연재] 하나님의 말씀은 교회를 통해 능력을 드러내신다
모세는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행 3:22)고 말했다. 바울은 예수님을 가리켜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운영자  2016-12-14
[연재] 북한통신㉞ 북한 주민들의 저항
최근 북한의 노동신문은 서울 광화문에서 벌어지는 촛불시위를 연일 보도하고 있다. 1면에는 김정은의 현장 지도 장면만 컬러로 보도하는 관례를 깨뜨리고 시위 현장을 보여주었다. 이번 촛불시위를 4.19 이후 남한을 삼킬 최대의 호기로 여겼기 때문이다. 남...
김창범 목사  2016-12-14
[연재] 12월 셋째주 가정예배
월요일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라로마서 1:1~17찬송 91장우리로 하여금 영원히 살게 해 주는 최고의 기쁜 소식은 복음, 즉 예수입니다. 이 복음은 본래 안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왜 자신의 원칙(롬15:20)을 어겨가면서까지 로...
운영자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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