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상태바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 운영자
  • 승인 2024.04.08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노회 제233회 정기노회 / 신임 노회장에 최요한 목사
독노회 제233회 정기노회가 지난 4일 봉담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독노회 제233회 정기노회가 지난 4일 봉담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독노회 제233회 정기노회가 지난 4일 봉담중앙교회에서 개최돼 노회장에 최요한 목사(빛교회)를 추대하는 한편 임원을 개선하고 회무처리와 목사안수식을 가졌다.

노회장 최요한 목사
노회장 최요한 목사

노회장에 추대된 최요한 목사는 “부족한 사람에게 노회장의 귀한 직책을 맡겨주신 하나님과 노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증경노회장님들의 지도를 받으며 새로운 마음으로 노회원들을 섬기고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노회 주제처럼 주님께 맡겨서 화평한 노회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개회예배는 이영복 목사의 사회로 김춘희 목사의 기도와 증경노회장 이성우 목사의 ‘사역의 동인’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황우성 목사의 헌금기도와 노회장 장흥섭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증경노회장 박상균 목사 집례의 성찬식에 이어진 회의는 각부 보고 및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임원개선과 신구임원 이취임, 신임 노회장 인사, 강도사 인허식(이숙희 장석 홍인성)과 목사임직식(염대현 정선욱)이 거행됐다.

목사 임직예배는 박필종 목사의 사회로 정신철 목사의 기도와 증경노회장 정상구 목사의 ‘그리 아니하실찌라도’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최요한 노회장의 목사임직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 공포와 임직패 수여가 있었다. 목사임직을 축하하면서 증경노회장 이선 목사와 박상균 목사의 권면과 증경노회장 이성우 목사와 장흥섭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임직자 염대현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최요한 목사 △부노회장:최애헌 목사 △서기:정신철 목사 △부서기:임채일 목사 △회의록서기:김춘희 목사 △부회의록서기:홍승표 목사 △회계:이이삭 목사 △부회계:장현자 목사
 

독노회는 정기노회에서 목사안수식도 거행했다.
독노회는 정기노회에서 목사안수식도 거행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