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101세 커리어우먼이 말하는 ‘삶과 죽음’

각당복지재단 김옥라 명예이사장 인터뷰 김수연 기자l승인2019.05.15 13:22:12l수정2019.05.15 13:22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01세란 나이가 무색하게 날마다 영어성경을 읽고 능숙하게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각당복지재단 김옥라 명예이사장.

붉은 재킷을 차려입고 곱게 화장한 채 일에 몰두하는 모습은 여느 젊은 전문직 여성과 견줘도 손색 없는데요. 

장수 비결을 묻자 "그저 날마다 감사"라고 말하는 김옥라 이사장에게 과연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김수연 기자  ksy@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9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