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인코리아, 고양 원흥동에 새 둥지

오는 10월 네팔 IT센터 완공식 등 하반기 사역 진행 한현구 기자l승인2017.08.11l수정2017.08.11 17:56l1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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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인 사단법인 게인코리아(대표:최호영 목사)가 고양시 원흥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게인코리아는 원흥역 1분 거리인 반도유스퀘어 808호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게인코리아는 지난 2009년 4월 설립됐다. 서울, 수원, 청주, 대전, 용인, 부산, 인천 등 7개 지역에서 차상위 계층 청소년 50명을 결연해 100명의 대학생 멘토가 이들을 돕고 있다.

또한 탄자니아, 베냉 등 5개 나라에 우물사역과 아이티와 네팔 등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사역을 진행해왔다.

지난 2월에는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시내 돈꿔이 지역에 소재한 비앤티안 글로리스쿨(이사장:최종운, 교장:이인열, 이하 VGS) 강당 증축을 후원해 완공식을 가졌다. 현재는 중·고등학교 신축을 위한 ‘희망의 학교’ 결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네팔 IT센터 완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현구 기자  hhg@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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