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디어, 이단 사이비 정보 담은 포스터 제작

포스터 내 한국교회가 경계하는 주요·신흥 이단 정보 담겨 김성해 기자l승인2017.07.13 07:04:24l수정2017.07.14 10:29l1397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단사이비 전문 언론 바른미디어는 지난 9일, 이단 사이비 정보를 담은 포스터 5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A2사이즈로 제작된 포스터에는 한국교회가 경계하고 있는 주요 이단들과, 신흥 이단 등 10여개의 단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주요이단들의 포교방법과 단체에서 주장하는 교리, 공식 명칭, 사업단체 등 각각의 특징을 잘 부각했다.

바른미디어 조믿음 발행인은 “이단에 대한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포스터를 교회에 부착해놓으면 성도들이 이단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그들의 교리에 빠지지 않는 등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5종의 포스터는 택배비 포함 2만원에 판매하며, 수익금의 10%는 이단 사이비 피해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문의:050-6558-0253)

한편 바른미디어는 지난 4월 11에 설립됐다. 단체는 건전한 신학적 소양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생산하며, 기독교 이단사이비 및 국내외 신흥종교를 연구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단사이비 피해자들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성해 기자  shkim@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기독교연합신문사 아이굿뉴스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118 | 전화번호 02)585-2751~3 | 팩스 : 02)585-6683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04554 | 등록일자 : 2017년 6월 2일 | 발행인:장종현 | 편집인 이찬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인창
Copyright © 2017 The United Christian Newspape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goodnews@igoodnews.net
아이굿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