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워십팀 ‘벧엘워십’이 한국에 온다

3월 25~26, 사랑의교회 초청 미국 ‘벧엘워십(Bethel Worship Team)’ 내한 정하라 기자l승인2017.03.07l수정2017.03.07 13:01l13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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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워십뮤직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벧엘워십’이 내한한다. 벧엘워십은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 초청으로 오는 25~26일 사랑의교회에서 워십세미나와 찬양집회를 갖는다.

벧엘워십은 미국 켈리포니아 북부 레딩(Redding)에 위치한 벧엘교회의 워십팀으로서 시적인 성경적 메시지와 기름부음이 넘치는 워십곡들을 발표해 왔다.

최근 발매된 앨범 ‘Tides’(밀물과 썰물)는 출시하자마자 아이튠즈(ITunes) 전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16년 미국 ‘GMA Dove Award’ 10개 부분 후보로 올라 4개 부분을 석권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멤버로는 워십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브라이언 존슨(Brian Johnson)과 그의 아내 젠 존슨(Jenn Johnson) 부부, 빈야드 출신의 제레미 리들(Jeremy Riddle), 워십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아만다 쿡(Amanda Cook),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 됐던 크리스천 락밴드 리랜드(Leeland),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잘 알려진 크리스틴 디마르코(Kristene DiMarco) 등 영향력 있고 재능 있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사랑의교회에서 ‘베델워십 세미나(Bethel Worship Seminar)’를 갖는다. 베델워십의 주요 리더들과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벧엘워십 찬양 사역의 특징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둘째 날인 26일 저녁 7시에는 사랑의교회 예배당에서 베델워십과 함께하는 찬양집회 ‘베델워십 나이트(Bethel Worship Night)’가 열린다.

베델워십의 주요 워십리더들이 인도하며, ‘You make me brave’, ‘No Longer Slaves’, ‘I Will Follow You’, ‘Chasing You’, ‘I Can Feel You’ 등의 찬양을 통해 특별한 은혜와 감동을 체험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벧엘워십의 내한 집회는 ‘그린티켓(Green Ticket)’ 방식으로 사전등록하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린티켓 캠페인은 정해진 가격이 아닌 자신의 형편에 맞는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해 누구나 큰 부담 없이 집회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갓피플(godpeopl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하라 기자  jhara@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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