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창립 30주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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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창립 30주년 맞았다
  • 이석훈 기자
  • 승인 2018.10.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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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기념예배 및 목회자 부부세미나 개최

▲ 엄기호 총재(오른쪽)가 박철규 대표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엄기호 목사, 대표회장:박철규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6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념예배 및 목회자 부부세미나를 갖고 협의회 발전을 기원했다.

대표회장 박철규 목사는 “한국교회 부흥을 이끈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30주년을 맞게 됨을 감사드리고 그동안 협조해 주신 총재님 이하 임원과 회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단체의 목적과 사업에 따라 교단 연합과 세계복음화에 힘쓰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철규 목사의 사회로 양명환 목사의 기도와 정동학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조미자 목사의 특송과 엄기호 목사의 ‘30주년을 맞이하여’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이규학 감독의 기념사와 고병수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30주년을 기념해 5-7대 대표회장인 고병수 전태규 박철규 목사에게 엄기호 총재가 공로패를 수여했다.

2부 목회자 부부세미나는 전용만 목사의 사회로 김금숙 목사가 기도한데 이어 한국CBMC 회장이자 가정상담 전문가인 두상달 장로가 ‘아름다운 인생 후반전’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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