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서명운동 전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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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서명운동 전개할 것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0.09.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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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지난 11일 임원회 열고 운동본부 설치 결의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조일래 목사)는 지난 11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호텔에서 8-2차 임원회를 열고, 세기총 부설기관으로 동성애·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인 서명운동본부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동성애·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인 서명운동본부는 홈페이지(noqueer.com)를 운영하면서, 독소조항이 담겨 있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해서 운동을 전개해간다는 계획이다. 

운동본부 본부장은 이날 임원회에서 새롭게 후원이사장으로 선임된 김희선 장로가 맡게 된다. 

후원이사장 김희선 장로는 “귀한 단체에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750만 디아스포라 해외동포와 선교사들을 섬기고 세기총의 모든 활동에 힘써 동력을 더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세기총은 해외 동포들을 위해 보내고 있는 마스크를 오는 10월 다시 보낼 예정이다. 지금까지 세기총은 각국 선교지와 해외동포들에게 마스크 10만장과 방역물품을 보낸 바 있다.  마스크를 보내거나 구입비용을 후원해 마스크보내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마스크 지원을 요청할 경우에는 간략한 선교지 소개서를 사무처에 보내면 된다.(문의: 02-2232-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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