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이해하며 승리하는 노회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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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해하며 승리하는 노회되자”
  • 이인창
  • 승인 2020.05.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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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노회, 노회장 노상호 목사 연임 결정

한양노회 제36회 정기노회가 지난 14일 경기도 안양 노블레스홀에서 열렸다. 

유금상 목사가 인도하는 가운데 시작된 개회 예배는 한경희 목사가 기도, 박성숙 목사가 성경봉독하고, 노회장 노상호 목사가 ‘참고 인내하여 승리하자’를 제목을 설교를 전했다. 이홍노 목사가 봉헌기도를 한 후 증경 노회장 김진해 목사의 축도를 예배를 마쳤다. 

예배를 마친 후 증경 노회장 김내성 목사가 집례한 가운데 성찬예식이 거행됐으며, 노회원들을 떡과 포도주를 들여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기념했다. 

이어진 회무에서는  회의록 낭독 후 곧바로 임원선거가 진행됐으며, 이후 임원 활동보고, 헌의안 청원건 처리, 각부와 시찰회 보고, 예산안 심의 등 현안을 다루었다. 노회원들은 미진 안건에 대해서는 차기 임원회에 위임했으며, 전체 회무는 김내성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노회장 노상호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중에서 성 노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만사를 뒤로 하고 적극 참여해주신 모든 노회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36회기 노회 발전과 평안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양노회 36회기를 이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노상호 △부노회장:정정기 △서기:유금상 △부서기:임승호 △회록서기:반재복 △부회의록서기:방성숙 △회계:한경희 △부회계:박명순 목사 
이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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