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원들이 행복한 목회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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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원들이 행복한 목회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 이석훈
  • 승인 2020.05.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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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노회, 신임 노회장에 임병재 목사 추대
동인천노회 정기노회에서 신구임원들이 앞으로 나와 노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동인천노회 정기노회에서 신구임원들이 앞으로 나와 노회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임병재 목사
임병재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동인천노회 제49회 정기노회가 지난 11일 방주교회에서 열려 신임노회장에 임병재 목사(엘드림교회)를 비롯한 임원 전체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하는 한편 목사안수와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신임 노회장에 추대된 임병재 목사는 정치라고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격도 안 되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뜻으로 순종하고 전임 노회장들의 뒤를 따라 더욱 섬기는 일에 힘쓰겠다면서 노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기쁨이 되도록 열심히 돕고 무엇보다 행복한 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정요한 목사의 사회로 서원갑 목사의 기도와 노회장 강기선 목사의 바울의 모범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정성수 목사의 헌금기도가 있은 후 목사 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이 이어졌다.

정치부 보고를 시작으로 결의와 서약과 박응순 임요한 목사의 목사안수 대표기도가 있었으며, 성요한 이상희 목사에 대한 성의착의와 악수례가 있은 후 박아론 천영화 강도사에 대한 인허축복기도와 공포, 임직패 및 인허증 수여가 있었다. 이어 박응순 목사의 권면과 차명수 목사의 축사가 있었고 성요한 목사의 답사와 정요한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임병재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오후에 이어진 회무처리는 대부분을 서면보고로 대신하고 공천위원회에서 공천한 임원들 전체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으며, 각부와 시찰보고를 받고 나머지 안건들은 임원회에 위임키로 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임병재 부노회장:서원갑 서기:정문주 부서기:김기재 회의록서기:박용훈 부회의록서기:명영주 회계:최수영 부회계:김부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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