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일교회, 요양원 어르신들과 성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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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일교회, 요양원 어르신들과 성탄감사예배
  • 이석훈
  • 승인 2019.12.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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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나룻배터선교회와 베스트요양병원 방문

창일교회는 지난 19일 성탄절을 앞두고 나룻배터선교회와 함께 베스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성탄감사예배를 드렸다.
창일교회는 지난 19일 성탄절을 앞두고 나룻배터선교회와 함께 베스트요양병원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성탄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노회 산하 창일교회(담임:주철순 목사)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교회 인근에 위치한 베스트요양병원을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운데 성탄절을 앞둔 지난 19일에는 성탄감사예배로 드렸다.

매주 20~30여 명의 어르신 환우들과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이날 예배에서는 주철순 목사가 마태복음 121~25절 말씀을 본문으로 예수그리스도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나룻배터선교회 김현숙 전도사의 기도가 있었다.

이어진 성탄축하 작은음악회에서는 낙원교회 조규대 집사의 섹소폰 연주와 석광교회 박관수 전도사의 재즈기타 연주, 창일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의 워십, 임창숙 복지사의 특송이 있었으며,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창일교회와 나룻배터선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창일교회와 나룻배터선교회(대표:김현숙 전도사)에서는 한 해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가족이 없이 병상에서 외롭게 지내는 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나룻배터선교회는 호스피스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오미와 룻처럼 먼저 아내나 남편을 보내고 홀로 남아있는 외로운 지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힘이 되어주고 있다.

창일교회 주철순 목사는 매주 목요일 베스트요양원을 찾아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성탄감사예배를 드리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깊이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기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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