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하며 청춘들의 ‘절주’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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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하며 청춘들의 ‘절주’ 주도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11.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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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술대 경영행정학부, 2년째 보건복지부 장관상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2019년 음주 폐해 예방의 달 기념식에서 백석예술대학교(총장:윤미란) 경영행정학부 의료행정전공 절주 서포터즈 바우’(BWAU)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절주 서포터즈는 국가의 음주 폐해 예방 정책과 사업이 지역사회와 일상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자 매개체다.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하에 선발된 절주 서포터즈는 대학생의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2019함께하는 청춘, 절주를 주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 및 지역사회의 음주 폐해를 예방하며 절주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활동했다. 2019년 건강정책에 관심이 많은 전국 48개 대학의 재학생 579명이 선발돼 201910월까지 활동했다.

이 중 백석예술대학교 절주 서포터즈 바우(BWAU)’는 경영행정학부 의료행정전공 15(대표:송준범)으로 구성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 병원 내 편의점 주류 및 드라마 속 음주 장면 등의 모니터링 활동 등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에 게시하고, 서초구보건소와 연계하여 백석예술대학교, 대항병원, 삼성전자 등에 오프라인 캠페인을 수차례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전국 대학생 절주 서포터즈 활동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표창 및 상금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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