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교회 살리기 연합 여름 수련회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설악 새동선 수양관’에서 이성중 기자l승인2019.07.08 08:56:58l수정2019.07.09 17:38l14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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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 선착순 50교회 250명만 참여 가능

미자립교회가 함께하는 여름 수련회가 열린다. (사)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이사장:박재열 목사, 본부장:이정기 목사)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설악 새동선 수양관’ 에서 제6회 한국작은교회 살리기 연합 여름 수련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수련회는 재정적인 형편으로 자체적인 수련회를 가질 수 없는 교회와 청장년 50명 미만의 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와 가족등 미자립 교회라 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수련회는 새벽예배와 저녁집회만 연합으로 참여를 하며 이외의 시간은 교회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 연합수련회이지만 개 교회 수련회처럼 자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기사항으로는 개 교회별 장소 사용비나 숙소비 등 일체 무료이며, 집회는 새벽과 저녁 두번(나머지 시간은 교회별 자유시간 임.) 진행된다. 등록비(식비포함)는 초등학생 1인당 5,000원, 중학생 이상 어른 1인당 10,000원이며 등록한 목회자 부부는 당일 현장에서 환불해 준다.

단 불참해도 등록비는 환불이 되지 않는다. 더불어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교회 자체 프로그램 운영이지만 단독 취사는 불가능 하며 숙소는 단체 방으로 수면 도구는 완비되어 있다.

수련회 준비의 총괄을 맡고 있는 홍인표 목사는 “금번 수련회는 힐링과 영성을 초점을 맞춘 수련회로 새벽과 저녁집회를 통해 영적 충전을 갖고 낯 시간은 개 교회 에 최대한의 자율적인 시간을 제공하므로 연합의 모습을 가졌지만 개교회가 자체적으로 수련회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작운이 감당할 것” 이라며 전국교회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수련회 등록 기간은 2019년 7월 25(목)까지(선착순 50교회, 250명)이며, 등록(국민은행/ 861901-04-000769 / 한국작은 교회살리기운동본부)후 사무총장 홍인표 목사 (010-5678-5096) 에게 입금을 확인하면 된다.  

 

이성중 기자  king9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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