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이야기가 있는 찬양콘서트’ 개최

이석훈 기자l승인2017.11.14 20:12:32l수정2017.11.14 20:16l14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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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찬양신학연구원, 지난 11일 백주년기념관 소강당

▲ ‘제2회 이야기가 있는 찬양콘서트’가 지난 1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가수 ‘수와진’과 동생 안상범 목사(왼쪽)가 찬양하고 있다.

선교찬양신학연구원(학장:조미자 목사)이 주관한 제2회 이야기가 있는 찬양콘서트가 지난 11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찬양사역자인 조미자 목사가 ‘오늘도 그 이름만 부르네’를 찬양한 것을 비롯해 이준석 선교사와 지노박 선교사가 찬양을 했으며, 특히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의 사회로 가수 수와진이 동생 안상범 목사와 출연해 파초 외 찬양곡들을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여는 예배는 조미자 목사의 사회로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설교하고 강남노회장 박철규 목사가 격려사를 한 것을 비롯해 오범열 이애라 목사의 축사와 이종인 목사의 축도가 있었으며, 이충선 목사의 기도와 소현성 목사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본격적인 콘서트에 앞서서는 안상범, 윤영준, 관행득, 민의식&오희범, 나은정, 임정숙, 장희연(반주) 등 선교찬양신학연구원 교수와 재학생들이 나와 찬양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석훈 기자  shlee@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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