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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골]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아브람이 롯과 갈라진 후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고 하셨다. 또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바란광야에 이르렀을 때 여호와께서는 가...
  2002-01-20
[연재] 12월 마지막주 가정예배
성경: 빌 2:1-11 찬송: 507그리스도인의 생활이란 주님을 섬기며 그를 본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우리를 위해서 피흘려주신 주님을 나...
  2002-01-13
[연재] 제371장…신앙인 사명감 갖고 힘차게
애국적인 찬송으로 ‘추수할 때’에 심히 일꾼이 부족한 시점에서 매우 적격하고 활기찬 찬송이다. 4박의 행진풍으로 진취적이고 생동감이 넘친다. 할 일 많은 세상에서 내가 해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은 보람된 인생이다. 더욱 주의 일을 행한다는 것은 택함 ...
  2002-01-13
[연합시론] 엽기문화 극복하기
2000년대 들어와서 언제부터인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 바로 ‘엽기’라고 하는 단어이다. 이제 ‘엽기’라는 단어는 우리 사회의 현상과 흐름을 대변하는 중요 언어가 되었으며, 지금도 성행하고 있고, 급기야 사회 전반에 걸쳐 엽기...
  2002-01-13
[사설] 청소년 가치관 오염 염려된다
국내 중·고교생 10명 중 4명이 ‘아무도 보지 않으면 법질서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답변하는 등 청소년들의 윤리의식이 우려할만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반부패국민연대가 최근 서울시내 10개 중·고교 학생 1천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청...
  2002-01-13
[방배골] 하나님 사랑합니다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다. 어느 누구든지 새해에 거는 기대가 크다. 개인이나 가정, 소속된 공동체가 더 발전되길 소망한다. 성경에는 새로운 것에 대해 어떻게 할것인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생베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것이 그...
  2002-01-13
[연재] 12월 마지막주 가정예배
성경: 히 6:1-3찬송: 518 우리는 신앙의 성숙보다는 년수를 큰 자랑거리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늘 성숙되지 못한 신앙이 유익을 주기보다는 걸림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되곤 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년수를 자랑하기보다는 신앙의 성숙에 노력을...
  2001-12-30
[연합시론] 2001년, 그리고 2002년
2001년의 마지막 주일에 서서 한국 교회의 이 해를 결산해 본다. 우리는 하나님께 ꡒ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ꡓ(마 25:20)라고 할 수 있을까? 교회 성장의 둔화 내지 하향세가 반전된다는 이야기는 올해도 들...
  2001-12-30
[사설] 사명 다했나 반성하며 한해 마감을
그 어느 때 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해를 마감하는 우리의 마음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21세기 첫해로서 2001년은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했건만 미국의 9․11테러 대참사로 세계는 테러공포에 휩싸였고 추가 테러의 공포 속에 우편물...
  2001-12-30
[방배골] 한국교회 사명유보인가?
우리는 나라 전체가 부정 비리 갈등 폭력의 팽창으로 복잡한 문제만을 남겨놓은채 새해를 맞게된다. 2002년도에는 대통령선거와 지자체선거라는 양대 선거가 있다. 대선주자의 난립과 혼선, 내년 6월에 있을 지자체선거는 4대 선거에서 시․도지사 ...
  2001-12-30
[연재] 12월 넷째주 가정예배
성경: 롬 12:1-2찬송: 334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사람들과는 사고와 생활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이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세상의 일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또...
  2001-12-23
[연재] 제115장 기쁘다 구주 오셨네
성탄절 찬송이다. 더욱 새벽송을 돌 때 우리가 즐겨 부르는 찬송으로 109장과 함께 X-MAS 대표작이다. ․작사자: 왓츠(I.Watts, 1674-1748). 영국 출신. 1699년 런던 소재 독립파 교회의 목사로 부임했다. 그는 +...
  2001-12-23
[연합시론] 가정의 중요성을 되찾아주는 교회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한지 5주년 되는 이즈음, 인터넷 이용자 수가 세계 5위라고 한다. 그러나 인터넷 바다는 온통 음란물 사이트 등 욕설과 비방과 남을 음해하는 글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더군다나 인터넷이 가정 파괴 원인의 하나로 등장...
  2001-12-23
[방배골] 신현균목사 기념사업회 출범 등
기념사업회 출범신현균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는 지난 13일 선교후원회 및 성역 50주년 기념사업회 출범식을 가졌다. 창사6주 축하예배감경철사장(기독교TV)은 지난 11일 기독교텔레비전 창사6주 기념과 겸해 이사장 이취임식을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2001-12-23
[사설] 낮은 곳에 임하신 하나님 사랑 깨닫자
인류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기쁨이 온 누리에 충만하길 기원한다. ꡐ나갈 길이 없다ꡑ는 종말론적 파국에 직면한 현대인들에게 ꡐ내가 곧 길이다ꡑ라고 외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우리...
  2001-12-23
[방배골] 년종(年終)의 결산
2001년도가 저물어 간다. 결산이란 금전이나 기업 회계 출입의 마감을 말한다. 이제 우리는 자신의 결산은 물론 가정결산 사명결산 직무결산 대사회의 국민의 한사람으로 결산해야 할 것이다. 모세는 자기의 생애를 결산하면서 우리의 년수가 70이요 강건하면...
  2001-12-23
[연재] 제369장 - 내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기독교의 대강령이다(마22:37-39).인간은 자신에게 유익, 도움이 될 때만 상대를 사랑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무관심하던가 아니면 미워한다. 그래서 자녀가 부모를, 제자가 스승을, 성도가 목사를 존경하고 사랑...
  2001-12-09
[연재] 12월 둘째주 생명의 양식
월요일성경: 약 4:13-18찬송: 379 장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은 계획적인 삶을 위하여 여러가지의 계획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한치의 앞도 내다 볼 수 없습니다. 다만 내일도 오늘과 같이 우리에게 오...
  2001-12-09
[연합시론] 금년을 마무리하면서
이제 21세기의 첫 해인 금년도 벌써 저물어간다. 우리의 삶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듯이 뒤돌아 서서 보면 언제나 아쉬움과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금년이라고 해서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 아직도 할 일은 많고 갈 길은 먼데 벌써 이렇게 2001년을 보내야...
  2001-12-09
[사설] 목회 새로운 패러다임 요구된다
요즘 교회 일각에서는 급변하는 시대에 알맞는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모색하려는 논의가 활기를 띄고 있다. 이같은 논의가 침체된 한국교회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바람직한 ‘대안’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감마저 갖는다. 새로운 목회패러다임 ...
  200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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