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교 정체성 세우는 사역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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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정체성 세우는 사역 힘쓸 것”
  • 이인창
  • 승인 2021.05.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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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로교회연합회, 대표회장에 정석동 목사 추대
전주창성교회 정석동 목사(좌측)가 전북장로교회연합회 제22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사진=실로암선교신문
전주창성교회 정석동 목사(좌측)가 전북장로교회연합회 제22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사진=실로암선교신문

예장 백석총회 소속의 전주창성교회 정석동 목사가 전북장로교회연합회 제22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북장로교회연합회는 지난 1일 전주창성교회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을 비롯해 상임회장 등 새 임원단을 구성했다. 

전북지역에서 사역하는 8개 장로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대된 정석동 목사는 “2007년부터 13년 동안 연합회 활동을 하면서 배운 선배 목사님들의 아름다운 사역을 잘 계승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면서 “장로교 정체성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사역에도 열심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회예배에서는 한바울 목사가 인도한 가운데 정석동 목사가 기도하고 임경철 목사가 성경봉독을 한 후 직전회장 김익신 목사가 ‘전통을 지키라’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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