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제도 안정적 시행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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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제도 안정적 시행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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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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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 인사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

총회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총회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총회원들의 의지를  받들어 총회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총회 설립 45주년이 되는 오늘까지 섬겨왔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으로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증경총회장님들, 그리고 임원들을 비롯한 모든 총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대회를 통해 이제 백석의 시대가 새롭게 열리고 있음을 우리의 눈으로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총회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지금까지 이룬 모든 일들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입니다. 은혜를 잃어버린 백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도 미래가 없습니다. 우리 총회원 모두는 더욱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총대 여러분, 우리 백석총회는 하나님의 뜻과 진리를 수호하는 일에는 절대로 타협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을 유일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계시로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김진범 신임총회장님과 임원들께서 살림을 더 잘하실 것입니다. 모두 협력해서 밀어주고 끌어주셔서 우리 총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에도 총회원들께서 대표 총회장이라는 직임을 맡겨주셨으니 몇 가지 당부의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연금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연금은 단순히 돈이 아니라 우리 목회자들의 노후를 위한 것이고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유지재단과 잘 협조해서 전체 교회와 목회자들이 모두가 참여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우리 총회가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건전한  교단들과 통합하고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넓은 가슴을 가지고 포용할 수 있도록 연합과 일치에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세대를 위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목회지원센터를 통해서 정말 힘들고 어려운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이 안정적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사역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 개척교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총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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