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주년 기념대회는 ‘성령을 구하고 구하는 날’
상태바
45주년 기념대회는 ‘성령을 구하고 구하는 날’
  • 이석훈
  • 승인 2023.07.12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준비위원회 4차 모임 갖고 임원과 연석회의 후 팀별 회의까지

99일 올림픽체조경기장 기념대회 앞두고 지난 6~7일 에어스카이호텔영종도에서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6일과 7일 1박 2일간 에어스카이호텔영종도에서 4차 모임을 갖고 실무적인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6일과 7일 1박 2일간 에어스카이호텔영종도에서 4차 모임을 갖고 실무적인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백석총회 45주년 기념사업의 정점인 99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만명 규모로 열리는 기념대회의 성공 개최를 의한 준비작업들이 가속화 되고 있다.

기념대회(본부장:이승수 목사) 준비위원회는 지난 6일과 712일간 에어스카이호텔영종동에서 4차 모임을 갖고 조직을 보완하는 한편 각 팀별 모임과 전체회의를 통해 성공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총회 임원 전체와 각 팀장 그리고 일선 실무자 등 65명이 참석했으며 이승수 본부장과 총회 임원들의 인사말에 이어 간담회가 있었다.

먼저 이승수 목사는 먼 곳까지 오셔서 기념대회의 성공을 위해 모이신 총회 임원 목사님들과 실무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임원회가 앞에서 끌고 우리들이 뒤에서 밀어서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치도록 하겠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큰 틀에서 방향을 잡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원동원과 안전관리, 주차, 재정방안, 홍보 등 다양한 안건들이 제시되고 토론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원동원과 안전관리, 주차, 재정방안, 홍보 등 다양한 안건들이 제시되고 토론됐다.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는 어느새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임원들과 연석회의를 하면 좋겠다고해서 자리를 마련했는데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면서 지난 큰 행사들을 통해 위상이 높아졌기에 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협력하고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면 큰 성과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2부총회장 이규환 목사는 신앙인들의 삶은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갖고 살아야 한다. 백석총회가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두 가지 정신으로 지금까지 왔다고 본다면서 장차 백석을 이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개척정신과 도전정신을 갖고 45주년 행사를 하나님이 기뻐하고 한국교회가 놀라는 시간으로 만들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1부 기도와 인사는 기념대회 총무 성두현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45주년 준비위원회 상임본부장 이영주 목사가 인사말을, 상임위원장 장형준 목사가 준비위원회 임원들을 소개하면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2부 간담회는 이승수 본부장의 진행으로 팀별 인사 및 소개가 있었으며, 3부 팀별 간담회를 갖고 팀별 조직과 계획서를 작성해 보고키로 했다.

이튿날 오전까지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인원동원과 안전관리, 주차, 재정방안, 홍보 등 다양한 안건들이 제시되고 토론됐으며, 특히 대사회적인 관심을 통한 한국교회 이미지 회복을 위해 저출산 문제 극복 방안을 위해 각종 이이디어를 모으기로 했다.

간담회를 정리하면서 이승수 본부장은 얼마 남지 않은 기념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는 것은 교단 산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이기에 오직 은혜받고 성령받는 일에 집중하여 여론이 형성되길 바란다면서 준비위원들부터 온전히 봉사하는 일이니까 헌신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