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은혜가 넘치는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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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가 넘치는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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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4.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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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노회 제63회 정기노회 / 신임 노회장에 정종석 목사
분당노회 제63회 정기노회가 지난 11일 광림수도원에서 목사안수식과 함께 열렸다.
분당노회 제63회 정기노회가 지난 11일 광림수도원에서 목사안수식과 함께 열렸다.
정종석 목사
정종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노회 제63회 정기노회가 지난 11일 광림수도원에서 열려 신임노회장에 정종석 목사(봉담은혜교회)를 추대하는 한편 임원을 개선하고 목사 임직식을 갖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신임 노회장으로 추대된 정종석 목사는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딛고 일어선 분당노회는 현재 교수님들과 신대원생들이 추천하는 아름다운 노회로 성장하는 크신 은혜를 입었다면서 새로 선출된 임원들과 사랑과 겸손으로 노회원들을 섬기며 서로의 목회를 돌아보고 또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노회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예배는 정종석 목사의 사회로 황인동 목사의 기도와 김순단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이효선 목사가 감춰진 일과 나타난 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김성진 목사의 헌금기도와 김보섭 목사의 광고, 송정수 목사의 축도 후 이래욱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강도사 인허식 및 목사임직식(김민 김재현 김정선 김현태 윤기화 이두성 지삼철 홍현성)은 김보섭 목사의 사회로 이효선 노회장이 설교했으며, 박광명 박세연 강도사에 대한 인허와 합격증 수여가 있었다. 황해영 목사가 강도사 인허자들을 위한 권면을, 정경순 목사가 목사임직자들을 위한 권면을 했으며, 정명범 목사와 홍승호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임직식은 정효식 교수의 축가와 윤기화 목사의 답사, 홍현성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각부 보고를 서면으로 받고 임원선거를 통해 신임원들을 선출하고, 노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됐으며, 안건토의와 기타토의가 있은 후 나머지 안건들을 임원회에 위임키로 했다. 한편 분당노회 63회기의 노회 표어로 주님의 은혜가 넘치는 노회를 선포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정종석 목사 부노회장:홍승호 목사 서기:강신표 목사 부서기:이지원 목사 회의록서기:송민용 목사부회의록서기:조정민 목사회계:노영석 목사부회계:송인옥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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