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백석의 시대 열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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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백석의 시대 열어가겠다”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1.11.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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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노회, 지난 13일 여의도백석교회 이전감사예배
동북노회가 지난 13일 여의도백석교회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동북노회가 지난 13일 여의도백석교회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동북노회(노회장:음재용 목사)가 은퇴 목회자들을 위한 예배 처소로 설립된 노회 산하 백세교회 이름 변경 및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노회장 음재용 목사가 시무해온 백세교회는 여의도백석교회로 교회명을 바꾸고 여의도 목회의 시작을 알렸다. 부노회장 조익현 목사가 인도하는 가운데 동부시찰장 신귀숙 목사가 대표기도 후 음재용 목사가 ‘성령께서 일하시는 교회’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총회 정치국 총무 김양신 목사와 서기 조기동 목사, 상임위원 임온유 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동남노회장 차분조 목사와 증경노회장 박의숙 목사, 증경노회장 박인숙 목사, 동북노회 서부시찰장 양정옥 목사, 남부시찰장 김숙영 목사, 북부시찰장 기무선 목사가 권면과 격려사를 전했다. 

노회 회계 진명순 목사의 헌금기도 후 인사말을 전한 음재용 목사는 “쉬지 말고 기도하고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않고 복음의 불을 끄지 않는 여의도 백석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고자 한다”며 “은퇴목사님들을 위한 예배 처소로 설립돼 지금까지 달려온 우리 교회는 이제 백세시대를 넘어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며 여의도에서 백석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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