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 교회를 위한 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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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교회를 위한 디자인스쿨
  • 공종은 기자
  • 승인 2018.06.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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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디자인 7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

디자인 초보들을 위한 디자인스쿨이 열린다. 그리고 개척 교회와 작은 교회의 목회자, 여기서 디자인을 돕고 있는 평신도들을 위한 디자인스쿨이어서 꼭 참여해 볼 만한 프로그램이다.

윤선디자인과 함께하는 ‘개척 교회를 위한 디자인스쿨’.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강의를 진행하며 전체 6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의 장소는 서울 왕십리 윤선디자인 사무실. 포토샵과 일러스트가 설치된 노트북을 준비해야 하고, 개척 교회를 준비하는 교역자나 사모, 개척 교회를 디자인으로 돕고 있는 평신도들이 참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개척 교회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만 모았고, 포스터와 현수막을 포토샵으로 제작해 본 경험이 있거나, 아직도 한글을 열어 제작하는 초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라는 것이 가장 큰 강점. 사역자 스스로 간단한 홍보물을 만들 수도 있고, 이것으로 인쇄물로 제작할 수 있게 한다.

강의는 윤선디자인 대표 정윤선 실장이 직접 강의한다. 지난 5일 ‘무료 이미지와 폰트로 초간단 포스터 만들기’를 주제로 한 첫 번째 모임을 시작으로, 12일 ‘서체 변형해서 교회 로고 만들기’, 19일 ‘교회 약도 만들기’, 26일 ‘현수막, 환영 입간판(예배 시간이 들어간 엑스 베너) 만들기’, 7월 3일 ‘A4 4면 주보 만들기’, 7월 10일 ‘종강 & 나눔’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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