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복잡한 현대사회 목회, 상담 중요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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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복잡한 현대사회 목회, 상담 중요성 커져
  • 손동준 기자
  • 승인 2015.04.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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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제12회 정기학술대회

[서울=손동준] 개혁주의생명신학회가 지난 18일 유나이티드 아트홀에서 ‘제12회 정기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상담’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신대 하재성 교수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 소윤정 교수, 백석대 곽인섭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섰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목회자의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대해 다룬 하재성 교수의 발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 교수는 “목회라는 특수한 구조가 목회자들에게 과도한 업무를 요구한다”며 목회자의 탈진과 스트레스가 만연한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회장 장훈태 교수는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목회자들에게 상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주제 선정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int 장훈태 회장 / 개혁주의생명신학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는 학문의 영역에서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의 생명력 있는 갱신을 목적으로 지난 2009년 창립했습니다.

아이굿뉴스 손동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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