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교류·협력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에 맞손”
상태바
“활발한 교류·협력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에 맞손”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4.05.25 22: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석대, 인니 무하마디야 자카르타大·인도네시아大와 MOU
인도네시아 정부 교육문화연구기술부와도 협정 체결 눈길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는 지난 23일 교내 본부동에서 인도네시아 무하마디야 자카르타대학(Universitas Muhammaditah Jakarta), 인도네시아대학(Universitas Indonesia), 인도네시아 정부 교육문화연구기술부 등 총 3개 기관과 함께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아얏 헨다야나 차관보, 무하마디야 자카르타대학 마무 무로드 총장), 인도네시아대학 본단 카누모요소 학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학들은 이날 협약에서 학생 교류 및 양 국가 언어 및 문화보급 협력 프로그램 운영 공동 산학 연구 프로젝트 운영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아얏 헨다야나 차관보는 백석대와 인도네시아 두 대학 간 협약을 통해 양국의 젊은 학생들이 보다 폭 넓은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협약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이루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하마디야 자카르타대학 마무 무로드 총장은 국제화에 앞장서고 있는 백석대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양교의 유사한 전공부터 협력하여 성과를 이루면서 교류의 폭을 넓혀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석대 장택현 대학혁신위원장은 지금은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돈독한 시점이며, 한국과 인도네시아 발전에 대학 교육의 역할이 컸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한국어와 K-컬처를 중심으로 문화, 교류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협약 후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와 각 대학 방문자들은 백석역사관, 기독교박물관, 山史현대시100년관, 보리생명미술관을 비롯해 대학 내 다양한 시설을 방문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