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깊이 생각하는 노회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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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깊이 생각하는 노회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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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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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수경노회 제99회 정기노회 / 신임 노회장에 이태재 목사

강남수경노회는 지난달 15일 동탄사랑의교회에서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를 주제로 제99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에 이태재 목사(사진)를 추대했다. 

이날 정기노회는 개회예배와 회무처리, 목사임직예배,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이태재 목사가 ‘왜 베드로인가’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목회로 부르신 사명을 되돌아보며 최선을 다해 목양에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격적인 회무에서는 주요 상비부서와 위원회, 시찰회 등 보고사항이 논의됐으며, 회기를 이끌어갈 신임원단도 선출했다. 

신임 노회장 이태재 목사는 “한 회기 동안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지교회를 섬기자. 노회원 서로 잘 섬기면서 조금 더 바르고, 젊고 패기와 활력이 넘치는 노회가 되도록 만들어 가자”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날 노회에서는 목사 임직식과 강도사 인허식, 전도사고시 합격증 수여식도 함께 거행됐다. 안수위원장 김자종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목회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는 이정훈 양희영 목사, 김성이 박수환 윤석자 이선이 정하나 강도사, 김영균 박성민 서웅찬 정승환 전도사를 배출했다. 

강남수경노회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태재 목사 △부노회장 이재동 목사 △서기 유은주 목사 △부서기 고해현 목사 △회의록서기 정주갑 목사 △부회의록 서기 최병희 목사 △회계 정순분 목사 △부회계 백경애 목사. 

강남수경노회는 지난달 15일 제99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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