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1일 사랑의교회 수양관

2001-06-14     
예장통합 전국여교역자회(회장:최신희)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새천년을 여는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제29회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을 개선한다.
첫날 여는 예배는 통합 부총회장 최병두목사가 설교하며 한국 여성의 전화 신혜수회장이 주제강연을 전한다. 이튿날에는 ‘목회와 건강’에 대한 특강이 이어지며 마지막날 노인복지시설과 얼마전 개원한 은퇴교역자 안식관을 방문한다.

이현주기자(Lhj@uc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