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신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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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신년 예배
  • 공종은
  • 승인 2005.01.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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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 사명 재다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길자연목사)는 2005년을 여는 신년 예배를 지난 3일 오전 11시 여전도회관에서 드리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재다짐했다.

김기수목사는 설교를 통해 “롯이 소돔성을 떠나 소알성에 들어갔을 때 해가 돋았던 것처럼 한국교회는 소알성과 같이 희망을 주며 백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탱하는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길자연목사 또한 “한국교회가 동남아시아의 지진 피해를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시 한번 자각해야 하며, 한기총은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예배 후 진행된 ‘제3회 문화 예술 체육선교대상 시상식’에서는 여운학장로(규장 회장)와 최공열장로(기독시민운동중앙협의회 사무총장), 신상언선교사(낮은울타리 대표)에게 문화선교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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