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개원, 국민에게 새 희망을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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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개원, 국민에게 새 희망을 주기를”
  • 정하라 기자
  • 승인 2024.06.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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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 ‘제22대 개원 감사예배’ 열려

대한민국 제22대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기원하며 감사예배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회장:송기헌 의원)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18 ‘제22대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18 ‘제22대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18 ‘제22대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기도회로 모인 국회의원들은 초저출생 국가의 위기와 민생 등 산적한 국가 위기 속에 특별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아울러 22대 대한민국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국회로 새롭게 시작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장헌일 목사(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 신생명나무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박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기도, 신경혜 권사(더불어역사를 만드는 기도회장)의 성경봉독(엡4: 1~3)이 있었다.

설교를 전한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예장합동 증경 총회장)의 ‘부르심에 합당하게’란 제목으로 “여기모인 기독 국회의원 모두는 파송된 선교사”라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겸손과 온유, 오래참음으로 의정활동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고난 속에서도 성령님만 의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허종식 의원(부회장), 박균택 의원(총무)이 각각 ‘한반도 평화와 국가발전을 위해,’ ‘제22대 대한민국 국회를 위해’를 위해 기도하고 꽃동산연합찬양대(지휘:이현희)와 테너 김효종(연세대)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18 ‘제22대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18 ‘제22대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송기원 회장이 김종준 목사에게 제헌국회기도문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날 송기헌 회장은 김종준 목사에게 제헌국회기도문 기념패를,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송기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기독국회의원 들이 먼저 간절히 기도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자”고 권면했다.

차기 조찬기도회는 오는 7월 셋째 주 화요일 오전 7시 30분에 국회본관 기도실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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