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한노회, 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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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한노회, 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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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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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반석교회에서 김명숙 목사 취임
예한노회는 지난 25일 반석교회에서 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한노회는 지난 25일 반석교회에서 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한노회(노회장:김명숙 목사)는 지난 25일 반석교회에서 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노회장에 취임한 김명숙 목사(반석교회)는 “부족한 사람을 노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노회원들엑 감사드리고, 예한노회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답게 세워지길 바란다”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노회 목사님들의 도움을 기대하며, 헌법에 기재된 노회의 직무를 성실하게 감당하면서 안정과 부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예한노회 임원들이 꽃다발을 받고 인사하고 있다.
예한노회 임원들이 꽃다발을 받고 인사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서기 홍성철 목사의 사회로 회계 박미숙 목사의 기도와 회의록서기 홍영표 목사의 성경봉독, 정기호 목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김학필 목사가 ‘총회가 네게서 나오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부회계 배연희 목사의 헌금기도가 있었다.

김학필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가장 은혜가 되기 위해서 가장 존귀한 자가 되기 위함이며 예한노회를 부르신 목적은 새로운 세계를, 새로운 삶을,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나아가면 아름답고 이상적인 노회가 될 것”이라면서 “노회장을 중심으로 모든 임원이 하나되고 협력해 나간다면 건강하고 아름답고 으뜸되는 노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취임식은 신구노회장에 대한 이취임패 증정과 권오식 직전노회장의 이임사, 김명숙 노회장의 취임사가 있었으며, 증경총회장 안진식 목사의 격려사와 반석교회 정회길 목사의 축사, 노회기 전달, 꽃다발 증정, 광고 후 김명숙 노회장의 기도와 부서기 권용문 목사의 식사기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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