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거룩을 넘어 일상의 거룩으로 나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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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거룩을 넘어 일상의 거룩으로 나아가길”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4.05.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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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소망교회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소망교회(담임:이대복 목사)는 지난 12새 예배당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오남소망교회는 새 성전(대지 약 310, 연건평 250)이 건축되기까지 지난 37년간 복음 사역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이날 1부 감사예배에서는 백석총회 명예 증경 총회장 김연희 목사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2:1~4)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2부 임직서에서는 장로(원명식, 한우전), 안수집사(오진성, 이재종), 권사(구선미, 이혜경) 등에 대한 임직식이 이어졌다.

3부에서는 임직자들에게 임직패와 꽃다발을 수여하고, MG워십의 축하연주가 있었다. 이어 백석총회 증경총회장 류중현 목사를 비롯해 여러 인사들의 축사와 권면의 말씀이 있었다.

한편, 오남소망교회는 미셔널 처치를 향하여라는 교회 비전을 따라 전 성도가 교회의 거룩을 넘어 일상의 거룩으로의 삶을 사는 생활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특히 ‘Come & See’‘Go & Send’란 슬로건 아래 마을공동체와 소통하는 작은 도서관흙내음이 가득한 이룸 학교’ ‘홀리씨드 오케스트라등 활발한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오남소망교회는 조만간 상상 누리터 오남 푸른숲센터(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도 개원할 예정이다.

오남소망교회 담임 이대복 목사는 우리 교회가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에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령으로 충만한 예배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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