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어버이날 맞아 노숙인에게 온정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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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어버이날 맞아 노숙인에게 온정의 손길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4.05.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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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수원노숙인센터서 ‘특별한 하루’ 진행

한국구세군(사령관:장만희)5가정의 달을 맞아 노숙인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구세군남서울지방본영(지방장관:이주철)은 지난 8일 수원역 정나눔터에서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안재금)와 함께 특별한 하루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 노숙인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세군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카네이션과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고 식사와 차음료를 대접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 관계자는 구세군은 취약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건강하고 희망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 없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버이날은 1930년 구세군 가정단이 어머니주일을 최초로 지킨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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