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하는 공동체 되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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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하는 공동체 되길 소망”
  • 남서울노회=유호성
  • 승인 2024.04.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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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제46회 정기노회 / 신임 노회장에 박대길 목사

남서울노회 제46회 정기노회가 지난 16일 넘치는교회에서 열려 신임 노회장에 박대길 목사(넘치는교회·사진)를 추대하는 한편 임원을 선출하고 강도사 인허식과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

노회장에 추대된 박대길 목사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공동체인 노회가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한해 동안 주님의 뜻대로 섬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박대길 목사는 또 “노회 질서를 위해 법을 지키고, 은혜가 풍성한 노회가 되기 되도록 하자. 노회원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최선을 다해 순종하겠다”고 전했다. 

개회예배에서는 박대길 목사의 사회로 이우수 목사가 기도하고 유호성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미화 집사가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노회장 권상일 목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선애 목사가 헌금기도를 드린 후 전도사고시 합격자 2명에게 합격증을 전달하고, 강도사 인허자 4명에 대한 인허식도 진행했다. 특별히 목사고시 합격자 이정희, 배민, 박미숙 강도사가 이날 목사안수를 받았다. 박상용 목사가 권면, 윤재근 목사가 격려사, 강성훈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임직자를 대표해 박혜숙 목사가 답사했다. 예배는 이정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오후에 진행된 회무에서는 주요 보고를 서면을 받아 통과시켰으며, 임원선거에서 선출된 신 임원들에게 여타 안건들을 위임하고 폐회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박대길 목사 △부노회장:이우수 목사 △서기:유호성 목사 △부서기:김영신 목사 △회의록서기:허태훈 목사 △부회의록서기:김금란 목사 △회계:이선애 목사 △부회계:김국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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