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품고 노회의 새로운 도약 이룰 것”
상태바
“비전 품고 노회의 새로운 도약 이룰 것”
  • 서울강남노회 서기 윤승한 목사
  • 승인 2024.04.29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강남노회 제100회 정기노회 / 신임 노회장에 두재영 목사

서울강남노회는 지난 20일 흰돌교회(담임:김봉찬 목사)에서 100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으로 두재영 목사를 추대했다.

서울강남노회는 특별히 100회기를 맞아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과 기도로 수고하신 증경목사님들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지교회와 목회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부노회장 두재영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서기 추금엽 목사가 기도하고, 노회장 유영희 목사가 천국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14:15~24)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유 목사는 교만함으로 주님 주시는 복을 놓치는 자가 되지말자. 하나님의 자녀, 특히 사역자는 주님의 요청에 바로 순종해 은혜의 자리를 누려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성찬예식을 거행했으며, 강도사 인허식에는 17명이 참석했고, 전도사 합격증 수여식에는 146명이 대표로 참석해 합격증을 받았다. , 회무처리를 통해 임원선출 시찰회 조직 등 100회기를 이끌어갈 새로운 조직을 선출했다.

신임 노회장 두재영 목사는 “100회기 노회에 막중한 책임감으로 임해, 노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임직예배에서는 목사 14명에 대한 임직자 서약, 안수위원의 기도 및 공포, 임직증서 및 패 전달식이 거행됐다. 아울러 증경노회장 이형조 목사의 권면사, 증경노회장 문영복 목사의 축사, 임직자 대표 이중수 목사의 답례사가 있었으며, 직전 노회장 설충환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서울강남노회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두재영 목사 부노회장:추금엽 목사 서기:윤승한 목사 부서기:고영진 목사 회의록서기:이재광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한정 목사 회계:윤승현 목사 부회계:이수룡 목사.

정리=서울강남노회 윤승한 목사.

서울강남노회 신임노회장 두재영 목사.
서울강남노회 신임노회장 두재영 목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