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고 존경받는 장로로 섬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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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고 존경받는 장로로 섬길 것”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4.04.2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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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협, 지난 18~19일 워크숍
장로부총회장협의회는 지난 18~19일 강릉교회에서 임원부부 워크숍을 갖고 추후 사업을 논의했다.
장로부총회장협의회는 지난 18~19일 강릉교회에서 임원부부 워크숍을 갖고 추후 사업을 논의했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 장로부총회장 협의체 장로부총회장협의회(대표회장:김영구 장로, 사무총장:최태순 장로)는 지난 18~19일 강원도 강릉교회(담임:이상천 목사) 임원부부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에 앞서 드린 예배는 감사 이승길 장로(백석대신)가 인도하고, 회계 김원철 장로(예성)가 대표기도, 조성윤 장로(개혁)가 성경봉독 후 수석상임회장 윤택진 장로(통합)가 ‘한번 뿐인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선한 장로, 멋진 장로, 존경받는 장로로 섬김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상임회장 박영호 장로(고신)의 진행으로 ‘대한민국 구원과 발전’, ‘한국교회 예배회복과 부흥’, ‘부총회장협의회의 복음의 지경 확장’을 기도 제목으로 합심기도했다. 

워크숍 회의에서는 사무총장 최태순 장로의 사업보고를 받은 후 증경장로부총회장 영성기도회 개최, 해외선교대회 개최 등의 안건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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