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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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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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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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노회 32회 정기노회 / 신임 노회장에 조은순 목사
전라노회 제32회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열린교회에서 열렸다.
전라노회 제32회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열린교회에서 열렸다.

전라노회 제32회 정기노회가 지난 15일 열린교회에서 열려 신임 노회장에 조은순 목사(열린교회)를 추대하는 한편 목사안수식을 거행했다.

조은순 노회장
조은순 노회장

신임 노회장에 추대된 조은순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귀한 노회에 노회장을 맡게 됨을 하나님과 노회원들에게 감사하면서도 거룩한 부담감으로 다가 온다”면서 “노회 주제와 표어인 인 하나님 앞에 서는 코람데오 정신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노회원들을 섬기면서 한마음되어 모범된 노회를 만드는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개회예배로 드린 목사안수식은 조은순 목사의 사회로 김호연 목사의 기도와 윤정열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요셉 목사가 ‘하나님처럼 우리도 온전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강옥선 목사의 헌금기도와 남세도 목사와 최선애 목사의 임직자 소개가 있었다.

이어 김요셉 목사가 박미아 최진호 강도사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를 했으며, 악수례와 공포, 성의착의식, 기념패와 안수증서 수여가 있은 후 증경노회장 박찬양 목사의 축사, 증경노회장 우영동 목사의 격려사, 증경노회장 서기성 목사의 권면, 임직자 최진호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중부시찰장 장주인 목사가 집례로 성찬식을 하고, 의장 김요셉 목사의 사회와 김선희 목사의 기도로 진행된 회무처리는 신입회원(김정옥 이선자 목사) 인사와 고시합격증 수여가 있은 후 증경노회장 서기성 목사와 김요셉 목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각 보고는 서면으로 받은 후 임원선거에 들어가 신임원을 선출하고 나머지 안건을 임원회에 위임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조은순 목사 △부노회장:김호연 목사 △서기:모국환 목사 △부서기:윤정렬 목사 △회의록서기:이충현 목사 △부회의록서기:김형완 목사 △회계:강옥선 목사 △부회계:양한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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