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불씨, 사역의 현장 새롭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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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불씨, 사역의 현장 새롭게 하길”
  • 이인창 기자
  • 승인 2023.05.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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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드림선교부흥협의회, 지난 1~3일 영성대회 개최
업드림선교부흥협의회가 강원도 속초에서 2박 3일간의 연수 및 영성대회를 개최하고 은혜가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업드림선교부흥협의회가 강원도 속초에서 2박 3일간의 연수 및 영성대회를 개최하고 은혜가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업드림선교부흥협의회(총재:백대현 목사, 대표회장:송영화 목사)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속초시 현대수콘도미니엄에서 연수와 함께 영성대회를 개최했다. 협의회 소속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은혜가 충만한 시간을 보냈다. 

개회예배는 연수원장 장권순 목사가 ‘벧엘로 올라가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첫날 강사로는 부총재 임요한 목사, 부총재 장경우 목사가 영성대회를 인도했다. 

저녁집회는 총재 백대현 목사가 강사로 나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벽예배는 상임회장 이호준 목사와 여성부위원장 박진현 목사가 인도했으며, 폐회예배는 평안교회 김완구 목사가 ‘택정함을 받은 사람’을 주제로 전했다. 

총재 백대현 목사는 “하나님은 사막에 길을 내시고 생수가 솟아나게 하시며, 우리 삶과 사역 속에서 놀라운 일으키길 원하신다”며 “우리가 피땀 흘려 기도한 자리에서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살아나고 죄와 쾌락에 물든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도록 하자”고 격려했다. 

대표회장 송영화 목사는 “업드림선교부흥협의회가 개최한 여섯 번째 연수와 영성대회를 계기로 부흥의 불씨가 섬기는 교회와 사역의 현장을 새롭게 하길 기대한다. 갈급한 마음을 가진 기도자들의 헌신이 놀라운 부흥을 맛보게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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