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영적 대각성 여리고대성회’ 성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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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영적 대각성 여리고대성회’ 성황리
  • 이석훈
  • 승인 2022.01.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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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힐링교회 김록이 목사 주강사로 ‘기도’ 중요성 강조

지난달 27일부터 3일까지 내 영을 부어주리니주제로

‘내 영을 부어주리니’란 주제 아래 열린 송구영신 영적 대각성 여리고대성회에서 그레이스힐링교회 김록이 목사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내 영을 부어주리니’란 주제 아래 열린 송구영신 영적 대각성 여리고대성회에서 그레이스힐링교회 김록이 목사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그레이스실천사역전문연구원(원장:김록이 목사)가 주최하고 예사모연합교회가 주관한 송구영신 영적 대각성 여리고 대성회가 지난달 27일부터 11일까지 그레이스힐링교회에서 열린데 이어 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록이 목사
김록이 목사

내 영을 부어주리니란 주제 아래 연말연시 연속으로 진행된 이번 성회는 그레이스힐링교회 김록이 목사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한데 이어 피종진 장경동 박한수 윤동락 박판기 이운형 목사, 이용희 선교사, 정종섭 집사가 강사로 나서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금식기도회를 인도했다.

이번 성회를 준비한 김록이 목사는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7대 운동을 전개하면서 한국교회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7대 운동은 매일 예배운동을 비롯해 3시간 기도운동, 방언 기도운동, 금식 기도운동, 고전12장 은사운동, 능력 전도운동, 하루 성경10장 읽기운동 등이다.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연속 3시간 기도 신년축복성회 주강사로 나선 김록이 목사는 목회자들이 먼저 느혜미야의 영성으로 일어나야 한국교회의 영성이 회복될 수 있다면서 무너진 한국교회는 부흥을 준비하여 대부흥의 계절을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기도를 강조한 김 목사는 예수님이 무너진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셨는데 구체적인 방법이 기도임을 기억하면서 마찬가지로 무너진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는 본질인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며, 기도에 전념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생명이고 호흡인 기도는 배우고 훈련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먼저는 기도의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해야 하며, 천사를 보내주심을 믿고 기도해야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3일 3시간 연속집회에서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3일 3시간 연속집회에서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3시간 연속성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코로나19로부터 고난당하는 세계민족, 어려움 속에서도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이는 선교사,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회복과 부흥,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차별금지법 저지와 낙태 합법화 반대, 39일 대통령선거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영적 대각성 여리고대성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킨 가운데 매일 8시간 연속 집회를실시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향해 하나님 나라에 동참할 것을 선언했으며, 유튜브 채널 유튜브 실사원 김록이 목사를 통해서도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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