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비상하는 노회로 발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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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비상하는 노회로 발전 다짐”
  • 손동준 기자
  • 승인 2021.04.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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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노회, 신임 노회장에 음재용 목사 추대

동북노회 제7회 정기노회가 지난 14일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에서는 신임 노회장에 백세교회 음재용 목사(사진)를 추대했다. 
정부의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된 이날 노회는 짧은 시간 안에 회무처리를 하기 위해 미리 준비된 의사자료 대로 유인물로 받고 여타 안건의 처리는 신임원진에게 위임했다. 
임원 선거에서는 음재용 목사를 신임 노회장으로 추대하고 여타 임원진 구성은 노회장에게 전권을 위임하기로 했다. 
동북노회는 특히 지난 회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었던 시찰회를 4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동부시찰장에 신귀숙 목사, 서부시찰장에 양정옥 목사, 남부시찰장에 김숙영 목사, 북부시찰장에 김무선 목사 등이 새롭게 선임됐다. 이밖에 노회에서는 코로나19로 잠시 귀국했다가 곧 출국할 예정인 백영준 선교사에게 선교비를 후원했다. 
노회장 음재용 목사는 “이번 회기는 더 새롭게 비상하는 노회로 발전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다”며 “전 노회원들이 총회와 학교 발전을 위해 기도와 헌신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동북노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음재용 목사 △부노회장:조익현 목사 △서기:신명철 목사 △부서기:나춘희 목사 △회의록서기:이호종 목사 △부회의록서기:박요숙 목사 △회계:진명순 목사 △부회계:박정옥 목사 △총무:윤미경 목사 △부총무:김병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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