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와 총회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상태바
“노회와 총회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
  • 동인천노회=김기재
  • 승인 2021.04.15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인천노회, 신임 노회장에 서원갑 목사 추대

동인천노회 제51회 정기노회가 지난 12일 엘드림교회(담임:임병재 목사)에서 열려 신임노회장에 서원갑 목사(주찬양교회·사진)를 비롯한 임원 전체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하는 한편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동인천노회 신임노회장 서원갑 목사.
동인천노회 신임노회장 서원갑 목사.

신임 노회장에 추대된 서원갑 목사는 “부족하지만 노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노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때에 노회장으로서 기도로 노회를 섬기는 것을 기본으로 노회 산하 어려운 교회들을 돌아보며, 총회에서도 인정받는 노회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정문주 목사의 사회로 서원갑 목사의 기도와 박용훈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임병재 목사의 ‘사명으로 사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최수영 목사의 헌금기도가 있은 후 강도사 인허식이 이어졌다. 

정치부 보고를 시작으로 결의와 임병재 노회장의 서약과 김대한 강도사에 대한 인허축복기도와 공포, 인허증 수여 및 조향민 송영호 전도사고시 합격증 수여가 있었으며, 이어 박응순 목사의 권면과 차명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증경노회장 최대팔 목사의 회무기도를 시작으로 대부분 서면으로 받았으며, 공천위원회에서 공천한 임원들 전체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고 임원교체식을 가진 후 각부와 시찰보고를 받고 나머지 안건들은 임원회에 위임키로 했다. 

이날 노회는 증경노회장 김태중 목사의 치하와 신임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서원갑 목사 △부노회장:정문주 목사 △서기:최수영 목사△부서기:김부년 목사 △회의록서기:박용훈 목사△부회의록서기:김진후 목사△회계:김기재 목사 △부회계:명영주 목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