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졸업식 취소…눈 내린 캠퍼스에서 사진촬영으로 아쉬움 달래
상태바
코로나19로 졸업식 취소…눈 내린 캠퍼스에서 사진촬영으로 아쉬움 달래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1.02.17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석문화대, 졸업생들에게 학사모·학위복 대여

코로나19로 학위수여식이 취소된 상황에서 백석문화대학교(총장:송기신) 졸업생들이 눈 오는 캠퍼스에서 졸업 기념으로 사진 촬영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백석문화대학교 경찰경호학부 김초롱, 윤세린 졸업생 등은 사진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래고 추억을 남기고자 동기들과 시간을 맞춰 캠퍼스에 모였다.

이들은 대학에서 졸업식이 열리지는 않지만, 학사모와 학위복을 대여해준다는 소식을 듣고 동기들과 함께 모여 사진을 찍기로 했다코로나19로 취업이 쉽지 않아 열심히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졸업하는 모든 친구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 2020학년도 학위수여식에는 전문학사 1,767, 산업체 위탁교육과정 52,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64명 총 1,883명이 학위를 수여받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