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전문가가 진단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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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의 전문가가 진단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
  • 손동준 기자
  • 승인 2021.02.09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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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네트워크, 오는 22~24일 컨퍼런스 개최

한국교회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목회 를 진단한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지속적인 영적 성장을 위한 단체 미래목회네트워크(섬김이:장창영 목사)는 오는 22~23일 경기도 구리시 빛과소금의교회(담임:장창영 목사)에서 ‘2021 미래목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목회를 주제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첫째날 강사로는 포도나무교회 여주봉 목사와 빛과소금의교회 장창영 목사, 명지대학교 주상락 교수, 전도사닷컴 편집자 박종현 목사가 나선다.

둘째날은 기쁨이있는교회 조지훈 목사와 하늘땅교회 이재학 목사, IBA사무총장 이다니엘 목사, 다음세대콘텐츠연구소 대표 박성호 대표가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하나복 네트워크 대표 김형국 목사와 원웨이교회 백남준 목사, G&M글로벌문화재단 전무 박에스라 목사, 웨스트민스터 신대원 김선일 교수(전도학)가 강사로 나선다.

미래목회네트워크 섬김이 장창영 목사는 한국교회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대혼란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당장 교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긴 하겠으나,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한국교회에게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목사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미래사회의 식견을 갖고 있는 40대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였다. 그리고 이를 극복하고 미래목회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연합하는 네트워크가 미래목회 네트워크’”라고 소개하면서 “‘목회자 지속교육 플랫폼을 지향하는 미래목회 네트워크의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시대에 목회를 고민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미래목회 방향성을 제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3일간 진행되는 컨퍼런스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만 현장에 입장하며, 그밖에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한 비대면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fmn.imweb.m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utureMinistry)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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