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중앙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이웃에게 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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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중앙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이웃에게 사랑 나눔
  • 한현구 기자
  • 승인 2020.11.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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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교회 설립 43주년 기해 임직식 및 은퇴식도

예수님을 가르치고, 예수님을 보여주고, 예수님을 닮게 하자는 교훈으로 이웃과 함께하고 있는 신생중앙교회(담임:김연희 목사)가 추수감사절과 설립 43주년, 김연희 목사 목회 성역 43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특히 오후에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등 직분자를 새롭게 임명했다. 43주년이라는 교회 역사를 함께하며 교회를 위해 헌신한 안수집사, 권사 은퇴식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신생중앙교회는 설립 43주년과 김연희 목사 성역 43주년을 맞이해 이웃 주민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성북구청과 같은 구에 소속된 석관동, 장위동, 월계1, 월계3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성도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와 과일을 성탄절을 기해 이웃 주민들에게 나누게 된다.

한편, 신생중앙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얼어붙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을 나누면서,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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