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헌신은 당연한 소명”
상태바
“대학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헌신은 당연한 소명”
  • 김수연 기자
  • 승인 2020.11.05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석후마니스타 최고위과정, 장학금 전달
백석후마니타스최고위(CEO)과정 6기 수료생들이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석후마니타스최고위(CEO)과정 6기 수료생들이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석대학교(총장:장종현)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백석후마니타스최고위(CEO)과정 제6기 수료생들이 지난달 27, 교내 글로벌외식관 5층에서 열린 백석후마니타스최고위(CEO)과정 수료식에서 대학 측에 6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백석후마니타스최고위(CEO)과정 매 기수 수료자들은 최고위과정에 대한 학교의 후원과 배려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총장배 골프대회에서는 지역 내 학생 대상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백석후마니타스최고위(CEO)과정 6기 대표 노종관 씨는 대학이 주관한 최고위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양한 인적교류도 할 수 있었다수료를 새로운 시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백석대학교의 동문으로서 대학 발전을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일들에 함께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수료식 축사를 전한 백석대학교 정정미 학사부총장은 사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보다 나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 시간을 쪼개 강의에 참석하시고 수료를 맞이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전달해주신 기금은 대학 발전을 위해 귀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백석후마니타스(CEO)과정은 문화와 교양, 인문학, 비즈니스 등을 융합한 교육 과정으로 매년 3월과 9월 개강해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